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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3살 정수리 탈모..(심각) 상황 좀 봐주세요...ㅠㅠ

  • 10년 전

  • 3,569
19
20살 때 반년동안 스트레스 받을일이 너무나 많았는데 이 때부터 빠지기 시작해서(원래 머리카락 자체가 얇습니다..)
21살까지 파마로 버티다가 군에 입대하고 전역 1년도정도 남겨놓고 프로스카 복용시작 했습니다.
군인 머리였을때는 좀 나아지는 것 같았는데 기르다보니 복용전이랑 비슷한 것 같네요...
프로스카는 1년정도 복용했고 약 3개월전부터 다모다트(아보다트) 복용중입니다.
현재는 흑채도 뿌리고있습니다....이 나이에...ㅠㅠ 안뿌리면 정수리 앞쪽이 보이더군요 밝은데서..
맘같아선 그냥 모발이식 해버리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는것같습니다..
참고로 약복용과 함께 미녹도 계속 도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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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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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