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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욱님 힘내시구요..무슨 일이 있긴 했나보군요.

  • 26년 전

  • 1,945
0
안녕하세요..
저두 님의 글을 잘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역쉬 전문의 이셨군요. ^^반갑습니다. 글속에서 어느정도 느꼈지만..님께서 하도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을 말한 글은 전혀 남겨놓지 않아서..^^
전 너무나 기쁩니다. 님과 같은 분을 이렇게 동지로 두게 되어서.
저희들이야 보통 경험과 다른 사이트에서의 정보수집 정보정도였었는데..이제는 전문의께 정확한 소견을 들을 수 있다니 정말 고마운 맘 뿐입니다.
저두 계속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날의 해방을 위해서요^^
참 질문도 있는데요..
샴푸가 다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뭘 쓸가 걱정입니다. 전에 병원에선 폴리탈 비 라는
현대 약품에서 나오는 것을 주엇는데요..
오늘 댄트롤을 써 보았는데..나름대로 좋더군요..
조금이라도 탈모예방이나 발모에 도움이 되는 샴푸르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겟습니다.
참고로 전 전체적으로 빠지느 스타일 입니다. 옆머리 까지 숱이 적어졌더군요.. ㅠ.ㅠ
요즘 프로스카를 먹어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힘이 그래도 들어가 보이네요..이건 부모님도 말씀하신거에요..전엔 진짜 힘이 없었거든요..같은 짧은 머리라도 말이죠.
그리고 미녹하고 프카 한 이후로 얼구피부가 많이 좋지 않은데요..저 말구도 이런 반응을 보인 분덜이 많던데..
이건 왜 그런지요?
아 말이 넘 길어졋습니다. 어쨌든 저두 님을 지지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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