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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읽구희망의글 부탁..T.T

  • 26년 전

  • 1,167
0
전 대학교 3학년입니다.지금은 휴학을했으며.
전에 같은과의 여자와 남자들을 만났는데. 전 참고로 M자에다가 앞쪽이 진행중이고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가늘고 곱슬거립니다. 근데 그 여자가 저보구 그러더군요.
야! 머리좀 빗구 다녀라. 아~. 빗는다구 됩니까? 그리구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더 외로워지더군요. 술집에 같이들 같지요. 가서 돈은 제가 다냈습니다. 물론 제가
만나자구 했죠. 친구들을 안본지 5개월 이상이 되었거든요. 근데 고맙다는 말두
못들었습니다. 당연하다구 생각하는 걸까요?" 정말 울구 싶더군요.
친구를 잘못 사귄건지 아니면, 내가 잘못한건지. 어제 새벽은 추웠습니다. 전
놀이터에서 누워서 날샜습니다. 얼어죽지두 않더군요. 지금 너무 외로워서 인터넷하구
겜방왔습니다. 나의 유일한 친구는 인터넷뿐인듯..
글구 이제부터 이 게시판에 참여할 생각입니다... 여태껏 게시판을 읽기만 했는데..
좋은말 부탁드려요. 전 한번도 위로의 말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지금두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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