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대머리 총각 wrote:
> *이건 과학적인 진단법이 아닌 지극히 제 주관적인 진단법이니 참고바람...
> (맞다면o,틀리면x 로 답하시오.)
> 1. 바람부는 날이면 가급적 고개를 숙이고 다닌다.
> 2. 자다깨면 제일먼저 베개 주위의 빠진 머리카락을 세어본다.
> 3. 자로 자신의 이마의 넓이를 재어 본 적 있다.
> 4. 친구가 내 머리카락 하나를 장난으로 뽑아도 화가난다.
> 5. 수영장이나 목욕탕 가기가 꺼려진다.
> 6. 뒷머리보다 앞머리가 더 얇고 부드럽다.
> 7. 미용실가면 패션보다 앞머리 가릴 헤어스타일을 고른다.
> 8. 무스나 염색은 가급적 피한다.
> 9. 친구집에서 자는것이 꺼려진다.
> 10. 유승준 머리가 부러울 때가 많다.
> 11. 인터넷에서 대머리 정보를 일부로 찾아 다닌다.
> 12. 머리로 피부과에 간적이 있다.
> 13. 머리 때문에 거울 보기가 두렵다.
> 14. 누군가 내 헤어스타일 보고 부시시 하다고 놀린적이 있다.
> 15. 실내에서도 모자를 벗지 않을때가 많다.
>
> (결과: 0~5개 이하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5~8개 이하면 조금은 걱정해야 하지 않을까?, 8개 이상이면 병원에 가 보는 것이... .)
> # 다시한번 말하지만 지극히 주관적이니 오차가 많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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