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사실을 알게되었군요.
저는 작년(1999년)12월에 두솔을 알고 사용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1998년도에도 지금 사장이 맞는지 모르지만 과대광고로 구속되었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999년 이후지만) 지금까지 특별한 과대광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대놓고 두솔 직원입네 한다"하였는데 누군가 제 전화번호도 잘 알고있으니 두솔 직원인지 확인한번 해 보시죠.
그리고 님과 같은 분들만 있다면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외의 우리 제품을 사용하여 효과를 본 사람은 아예글을 올리지도 못하겠군요.
전번에도 저 말고 어떤분이 뭐.. 삼위일체형 인가 하는 방법을 올렸다가 호되게 당하던데, 저는 왜 그런 글들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격한 욕설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참! 그리고 김영철이라는 분이 전에 5개월가량 두솔을 사용해 보았으나 효과를 못보신것 인지 알고 싶은데 알 수 있을런지요?
저는 지금 6개월째 사용중인데 만족하고 있거던요. 이틀전에 이발하면서 훨씬 나아졌다 싶어서 머리도 짧게 깍았답니다.
저 역시 한번 선택한 제품이고, 돈도 제법들고 효과도 있다싶어 계속 사용하지만 언제까지 어덯게 사용해야 할지는 잘 모르거든요.
그리고 제가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한적 있습니까?
다만 그 제품들은 이러이러한점들 때문에 저는 그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국산 한방제품을 선호한다는 뜻의 말을 하였을 뿐 입니다.
그리고 1998년도에 과대광고로 사장이 구속되었다 하셨는데, 아마 그사람은 약사법을 잘 모르고 발모니 효과니 운운하였을 것입니다.
우리나리 법에는 화장품으로 등록된 상품이 등록외 약리성의 효과에 대한 용어사용 자체를 위법(허위 또는 과장광고)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위노유싸이트 참조) 비교사진을 게재하는 것도 위법이랍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이 제가 말하고자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니 안타까울 뿐 입니다.
탈모방지나 발모는 지금 까지도 풀리지 않은 인류의 과제 입니다.
때문에 그 치료방법 역시 "이것이다"하는 정답이 없는 것이며, 각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길 뿐이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어떤 정보이던지 그것도 일책이 될 수도 있겠구나하고 받아 들이면되지, 자신에게 맞지 않다고 무조건 배척한다는 것은 결코 현명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싸이트를 운영하시는분이 좀더 많은 다양한 정보를 수렴하여 주시기를 바랄 뿐이고, 정보에 대한 정확한 분별력이 없는 방문자들을 위하여 직접 발로 뛰더라도 사실을 확인하여 정확한 정보와 통계를 제공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진짜 필요한 정보는 바로 이런 것입니다)
저에 대하여 욕을하거나 비방하시는 분들! 정말 깊고 넓은 생각들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꾸준히 노력하시어 모두들 부디 대머리고민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안티두솔 wrote:
> (3) 두솔 한방헤어: 5개월 사용중에 개발자와 사장이 구속됨. 스프레이와
> 돈모솔 이용함. 이것도 SBS에서 두솔을 취재하였고 그로
> 인해서 알게되었음. 방문했을때는 나름대로 많은 사진 자료를
> 보유하고 있고, 났다는 사람도 만날수 있었음. 그러나 나는
> 별 효과가 없어서 자주 들러서 항의도 하게되었음. 그러다가
> 어느날, 사무실에서 개발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아뿔싸!
> "김진수"가 뭔가하는 개발자도 완전 대머리더라구요!. 옛날에는
> 이보다 훨씬 심했는데 좋아지고 있다고하더군요. 그러면서
> 새롭게 보강한 up-grade제품이라고 그냥 몇병주더라구요.
> 몇달뒤에, 두솔, 순간 발모제, 그로비스등 발모제라고 과대광고
> 한 사람이 구속되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
>
> 98년도 일어난 사건을 김영철님이 올리신 글의 일부입니다..
> 두솔사장이 구속된선 세상 사람이 다알고..
> 발모제와 사기와 관련된글 역시 98년도 부터 있던글입니다..
> 새삼스럽게 이제서야 그글을 보셨나 보군요... 중년인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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