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터미널 3층 A19호
가게 이름 : 다인전자
전화번호 : 706-6046
형삐끼 이름 : 김경준
.
--- 소비자를 우습게 아는 터미널 전자상가에 있는 다인전자는 물러가라!!!!-----
용산 터미널 상가에서 정말 황당한일 겪어서 한글 씁니다.
정말 태어나서 이런 모욕은 첨입니다.지금도 화가 안풀리군요.
오늘은 토요일 날씨도 좋고 회사도 쉬고 해서 집에서 오전내내
쉬다가 요즘 유행하는mp3 player를 구매하기로 결심하고
용산으로 갔습니다.(저는 전자제품은 용산에서 구매 했거든요)
교통은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지하철역 표를 반환하고 전방을 보니
정말 워크맨 파는 가게 무지 많죠..저게 다 수입이라니..
(국내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유명한? 터미널상가 입니다)
정말 다신 가기 싫은곳..!!!!
많이 가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삐끼?들 대단들 하죠.
삐끼 가족들이 말합니다.
삐끼들가족들 : 손님 여기 가격한번 알아만 보고 가세요.
손님 쎄일 입니다.
일년 내내 쎄일 하네......
여기 저기서 난리도 아닙니다.
일딴 좌측으로 갔습니다.
좌측 첫번째가게.
무슨 공cd도 팔고 껨도 팔고 음반도 파는곳 다들 아시죠?
거기서 조금 구경하고 있따가 건너편에 mp3전문이라고
써있더군요
그 앞을 지나가니 오늘의 주인공삐끼?가 잡더라구요
손님 알아만 보고 가세요.
저는 일딴 알아보고 가격이 맞으면 사야겠다는 마음으로
물어봤습니다. mp3 player팔죠?
물론이죠 손님..친절한척 합니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 사양을 말했습니다.
나 : 기본 메모리64mega에 확장 메모리 포함되고
usb통신을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는 모델이 뭐가 있나요.
삐끼 : 손님 사실껀가요?
나 : 가격이랑 사양이 맞으면 살려구 하는데요
삐끼 : 손님 현금이세요?
나 : 아니요 카드 인데요.
삐끼 : 일딴 손님 들어오셔서
얘기 하죠..(이때 조금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자리에 않았습니다.근데 난데없이 삐끼가 말하더군요)
삐끼? : 본인 카드 맞아요?
나 : 왜요?
삐끼? : 나이가 어려보여서요
나 : 제가 좀 어려 보이거든요
스물 일곱 입니다.
삐끼? : 저의 형이랑 나이가 비슷하네요
(무지 친한척 합니다.)
삐끼 군이 친한척 하느라 황금같은 시간을 질질 끌더군요
나 : (황금 같은 오후이고 용산에서 옛 회사 동료와 약속을 해서
조금 시간이 없었습니다).
mp3 player종류좀 보죠.
삐끼? : mp3음악인터넷에서 받아서 듣나요?
나 : 네...
삐끼? : 요즘 인터넷에 올라오는 mp3음악화일에
간혹 바이러스가 걸려 있는거 아시나요?
나 : 네? mp3음악화일에 바이러스가 걸려 있다고요?
(좀 황당했습니다. 제가 컴퓨터 쪽에서 일하는데 이런얘긴
금시 초문이라.그렇지만 제가 모를수도 있기때문에 인정했답니다.
근데 mp3음악화일에 바이러스가 감염되는거 맞아요?)
삐끼? : 넵.. 감염된 화일을 mp3 player에 따운 받으셔서
들으시면 기계가 망가져서 고치지도 못하고 버려야
되거든요.
나 : (더 황당했습니다.) A/S 되지 않나요?
삐끼? : 네 감염된 기계는 버려야 합니다.
못 고치죠 .
( 세상에 그런게 어디 있습니까..
mp3 player만드는 회사 다 망하겠다.
좀 말이 안되는 어거지 같더군요.
삐끼가 저를 무시 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삐끼 얘길 계속 들었습니다 )
삐끼 : 그래서 말인데요 mp3 player보단 md player를
추천 드립니다. 더 안전하고 mp3도 지원되고 wav file,rm file까지
지원되고 용량도 작은 cd안의 용량이 650mega나 되거든요.
나 : 650메가요? 그러면 mp3음악 150곡정도 들어가겠네요.?
삐끼 : 네 그럼요.
나: (정말 획기적인 장치다.. 정말 맘에 든다 150곡이 이작은
cd안에 들어 간다니...)
삐끼 : 근데 100곡식 들어가면 관리하기 힘들잔아요..
그래서 최신꺼 10 - 15곡 정도만 저장했다가
맘에 안들면 지워서 들으시면 되요...
나 : 그얘길 듣고 카탈로그와 메뉴얼을 꼼꼼히 봤습니다.
( mp3음악화일을 기계에 따운 받는게 아니라
mp3를 컴에서 틀어 놓고 카세트에 녹음하듯이
스테레오 잭으로 연결해서 md cd에 저장하는 타입이더군요.
이 삐끼가 사기치고 있짠아! 소비자를 바보로 아나!
메뉴얼에보니 최대로 해봤짜 74분 저장이라고 되있더군요
제가 다시 물어봤습니다 )
100곡이상 들어 가는거 맞나요?
삐끼 : 그건 그런데요 관리하기 어럽기때문에 10-15곡정도
녹음해서 쓰세요.
나 : 그럼 어떻게 따운 받나요?
삐끼 : 양쪽 스테레오짹에 한쪽은 pc싸운드 카드에
반대쪽은 md player에 연결해서 따운 받으면 되요..
( 정말 개념이 없는 무식한놈이더군요..그게 무슨 따운이야
녹음이지....
어떻게 이렇게 무식한 놈이 물건을 파는지 답답하더군요.
용산 정말 저질 이다...옛날에는 안그랬는데.
제가 어쩌구 저쩌구 해서 가르쳤답니다.제가 가르치니 삐끼짜식
조금 표정이 굳어 있더군요 )
나 : 가격도 물어보앗더니 장난이 아니더군요.4x만원..
(헉...누구 이름인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사면
적어도 2-3년은 써야 하는데..
저는 더 신중하게 따져봤습니다.
결론을 내렷는데 md는 녹음 방식이 cd에서 카세트로
녹음 하는 식으로 60분어치 녹음 하면 60분을 기달려야
하기 때문에 전 차라리 빠른시간네에 따운로드가 가능한
mp3 player가 좋다고 생각되 삐끼한데 저의 생각을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삐끼가 무쟈게 꼬시더군요..정말 엽기적일 정도로
장점을 강조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md에서 마음이 떠났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생각을 얘기 했더니. 삐끼가 조금은 열받은 표정으로
그럼 mp3 player 골라보라고 카탈로그를 보여주면서
세x미디어 사에서 나오는걸 추천하더군요 음질을 들어보니
이어폰이 별루더라구요..사람마다 취양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삐끼는 뭐가요 음질 좋기 많 한데..
제가 다시 말했죠 너무 고음이 많이 섞인거 같은데요..
저음이 너무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다이X몬X사 리x를 물어봤더니
4x만원달라고 하더군요.
너무 비싸기도 하고 그리고 직원이랑 약속을했기 때문에
전 일단 명함이나 달라고 했습니다.
직원 만나고 다시 오겠다고.
그 얘기를 들은 삐끼 표정이 바뀌면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삐끼 : 손님 지금 장난하세요?!!!
나 : (세상에 정말 황당하더군요.나이도 어린게.)
그게 손님한테 할 말입니까!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그러자 삐끼가..
삐끼 : 왜 반말아야!!!
너 나랑 싸워서 이길수 있어?!!
다이X몬X 리x 4x에 줄테니깐 카드줘..!!
(제가 좀 어려 보여서 그런가 짜식이 만만히 보더군요
무슨 조직도 아니고 강매까지..이거 누구한데 얘기해야하나!)
나 : 너 같으면 이런소리까지 들어가면서
물건 사겠냐? 그리고 미쳤냐 네가 너한테 카드를 주게
그리고 왜 반말이야!
삐끼 :이 세끼가!!
(하면서 절 칠려구 하더군요.....)
나 : 너 요즘 어떤 세상인데 사람을 때릴라고 하냐!
쳐봐!!!
( 삐끼 주먹으로 날 칠려는 순간.
그때 삐끼 형이 막더군요..
그러자 삐끼가 의자를 들어서 절 찍을려구
다시 시도 하더군요.
그거 마져 형삐끼가 막더군요.
차라리 한대 때리지 그래야 콩밥이라도 먹지.!!
형삐끼가 세끼 삐끼를 진정시키고
자리에 앉게 하고 자기도의자를 땡겨 앉더군요.
그리고 말 하더군요.
손님 제가 장사 하면서 들었는데
손님이 잘못하신겁니다.
황당@!!! 손이 안으로 굽는다더니..
그자리에서 세끼 삐끼를 야탄쳐도
화가 풀릴까 말까 하는데..
정말 너무들 하더군요.. 용산에서 카세트 파는 애들..
형 삐끼가 얘기 합니다.
동생이 손님이랑 얘기 할 시간이면
아마 10만원은 넘게 팔았을 껍니다.
근데 손님이 1시간동안 골라 보시고
안사시겠다니..화 안나겠습니까!!
저라도 아마 화가 났을껍니다.
손님이 사과 하세요..
정말 어이 없더군요.
그러면 첨에 손님 알아만 보고 가세요라고는 왜했어.
그리고 누가 황금같은 시간을 끌었는데..
제가 미쳤습니까? 1시간 동안 얘기를 하게..
제가 약속때문에 20-30분정도 상담한걸로 정확히 기억합니다.
둘이서 절 잡아 먹을 태세더군요.
주위를 둘러 보니 다른 삐끼 2명두 절 째려 보더군요.
사과 안하면 끌려가서 맞아 죽을것 같더군요.
형 삐끼도 조직같이 생긴 데다 인상까지 쓰고..
그러니 어쩝니까 얻어 맏고 카드 뺏았기는것보단 비굴하지만
참꼬서 사과 하고 빨랑 나오는게 상책이라 생각해
제가 먼저 삐끼한데 말했습니다.아저씨 언성높여 미안해요.
라고 말했습니다.그렇게 얘기 했는데도
세끼 삐끼는 절 무시하는 눈으로
보면서 아무말 않고 담배에 불을 붙여 피우더군요.
아마 세끼 삐기나이는 22-25살 사이 같던데.
정말 미치겠더군요! 무슨 이런 가게가 다있어.!.
전 다시 정중히 사과 하고 나왔습니다.(우씨!!)
꺼꾸로 된거 아닙니까!!
그러자 형삐끼가 손님 앞으로 조심하세요
다른가게에서 이런식으로 하면 맞아 죽습니다.
이렇게 얘기 하더군요..미치겠네...
전 그 가게를 겨우 빠져 나왔습니다.
이거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다른분들 조심하세요.. 완전히 강매입니다.미친놈들.
밑에 있는 주소랑 가게이름은 제가 형삐끼놈 한테 받은겁니다.
위치는 위에서 언급했는데요.
지하철에서 표내고 나와서 왼쪽에 음반이랑 공CD파는곳
바로 맞은편에 있는 가게 입니다.
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터미널 3층 A19호
가게 이름 : 다인전자
전화번호 : 706-6046
형삐끼 이름 : 김경준
아쉽게 날 때릴뻔한 삐끼 이름은 모르지만
생김세는 기생 오라비 같이 생긴놈입니다.
절대 주의 하세요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시겠지만.
전 앞으로 용산 근처에도 가기 싫습니다.
제가 91년도 용산 첨 생길때 부터 다녔는데.
이번일로 용산의 저질 상술에
저질직원에 경악을 금치 않을수 없습니다.
나이 27에 구매를 수없이 해봤지만
이런엄청난 경우는 첨이더군요.
전 앞으로 다른데서 물건을 살껍니다.
지금이 어떤시대 입니까..
소비자를 서로 유치하기위해 서로들 경품이다 뭐다.
경쟁하는데용산 전자상가 사람들 너무 자만 하는거 같네요.
물건싸다고 손님을 싸구려로 취급하면 됩니까!!!!
저는 사과메일 받기전까지 용산 터미널전자상가 불매 운동을
할겁니다.
이글을 보신 분들도 도와 주세요.
이런 가게 없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소비자를 우습게 보지 않죠.
무식하면 뻥이나 치지 말지.
여러분들 이 가게 이용 하지 마세요!!!!
윗글은 2000.06.03일 토요일 오후에 발생한 일입니다.
여러분들 전화해서 한마디씩 해주세요!
직원교육 어떻게 시키냐고..
참 전화받는 그놈이 그놈이지...
그리고 정식으로 용산 전자상가 상인회 사과와 다인전자
사과를 같이 받기 전까지는 불매운동 계속 할껍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글보시고 자기가 가입한 동호회 없는글이면 글올리세요 !!!
----- 이글은 제가 다른 동호회에서 보고 같이 열받아 올리는 글입니다..
저 또한 이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용산에서 겪어본일이 있었거든요..
제가 넘 착해 보여서리.. ^^ 그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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