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주로 가발 정보나 모아볼까 하는 생각에서 들리는데...
전에도 드렸던 말씀이지만 여긴 너무 비관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그렇지만 스스로에게 그리 자신이 없는건지....
말씀이 좀 이상하게 흐른것 같지만...
같은 얘기 반복하기도 그렇고....
그때 했던 말 한마디만 더 반복하자면....
머리가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을 잃어버리고 삐따기가 되어 가는게 더 문제인듯 합니다....
음.... 얘기 꺼낸 김에...
제 여자친구중에 굉장히 미인이었던 애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1살 많았는데...
언젠가 사고로 몸에 화상을 입었죠....
여름에도 긴팔을 입고 다니고 보기에도 언뜻 상처가 눈에 띄지만...
지금요? 전화 안하고 지낸지 꽤 됐습니다....
만나면 제가 짜증이 나거든요....
.......
무슨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 지 헤아릴 수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그 애에게도 제가 어찌 그녀의 고통을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마는 저 뿐만 아니라 주의의 대부분 사람들이 나누고 싶어 했고 ,그다지 게의치 않았었다는 걸 알고 예전의 모습 절반이라도 찾았으면 하네요..
아름다운건 그녀의 얼굴이나 아니라 미소였는걸....
아무튼 앞으론 이런 얘기 더 안쓸렵니다....
군 생활은 어디서 누가 해도 자기만이 제일 힘들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러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부디 즐겁게 지내시고, 거듭나는 여러분이 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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