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dsa111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4등 회원등급 cyunty99
  • 5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6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7등 회원등급 Awwxcfrf
  • 8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9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10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또 가라 앉는군요...

  • 26년 전

  • 1,017
0
안녕하세요....

전 주로 가발 정보나 모아볼까 하는 생각에서 들리는데...

전에도 드렸던 말씀이지만 여긴 너무 비관적인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그렇지만 스스로에게 그리 자신이 없는건지....

말씀이 좀 이상하게 흐른것 같지만...

같은 얘기 반복하기도 그렇고....

그때 했던 말 한마디만 더 반복하자면....

머리가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을 잃어버리고 삐따기가 되어 가는게 더 문제인듯 합니다....

음.... 얘기 꺼낸 김에...

제 여자친구중에 굉장히 미인이었던 애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1살 많았는데...

언젠가 사고로 몸에 화상을 입었죠....

여름에도 긴팔을 입고 다니고 보기에도 언뜻 상처가 눈에 띄지만...

지금요? 전화 안하고 지낸지 꽤 됐습니다....

만나면 제가 짜증이 나거든요....

.......

무슨 말씀을 드릴려고 하는 지 헤아릴 수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그 애에게도 제가 어찌 그녀의 고통을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마는 저 뿐만 아니라 주의의 대부분 사람들이 나누고 싶어 했고 ,그다지 게의치 않았었다는 걸 알고 예전의 모습 절반이라도 찾았으면 하네요..

아름다운건 그녀의 얼굴이나 아니라 미소였는걸....

아무튼 앞으론 이런 얘기 더 안쓸렵니다....

군 생활은 어디서 누가 해도 자기만이 제일 힘들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러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부디 즐겁게 지내시고, 거듭나는 여러분이 되길 빌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