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서 wrote:
> 지금은 박철정도이지만, 어디 이머리가 안빠질 머리라야 고민을 안하지요,,
> 저희집안도 유전적으로 대머리집안인데,,
>
> 지금은 제머리가 부러우실지도 모르지만, 저도 여러분 못지않게 머리땜에 엄청 스트레스 쌓이고 열받고 일도 제대로 안잡힌다구요,,
>
> 머리스타일 살리는것도 점점 힘들어지고,백열등사이로 점점 허해지는 머리털이 보일때면 거울 깨고 싶다니까요..
>
> 그래서 프로스카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겁니다.
>
저도 탈모 시작한지 8개월쯤 되어가는 대학생입니다.
프로스카 심각하게 고려중이시라고요..
저도 첨엔 '난아니겠지..설마설마..음식이나 조심하고 그러면 낫겟지..'
하고 식이요법만하다가 프로 먹은지는 한 4개월정도 되어갑니다.
저도 첨에 약먹을때 무지 고민했습니다. 아니 고민했다기 보다는
난 아닐꺼락 생각해서 그냥 게으르게 미룬거지요..
결론부터 애기드리면 프로스카 빨리 복용하십시오..
뭐 잡다한 설이 많긴하지만 탈모주는건 확실합니다.
걱정할 부작용도 무시할 수준입니다.. 게속복용하면서도..
진작에 먹었으면 좀 나았을껄 하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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