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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

  • 26년 전

  • 1,013
0
>저의 말에 의심을 가지고있는사람이 있는것같군요! 제말을 밎거나 말거나는 여러분 자유이겠지만 제가 머리때문에 고민도많이하고 탈모의 괴로움을 누구보다 잘아는처지에 이것가지고 제가 거짓말을하면 전 죽을놈입니다. 제 이름석자를 걸고 맹세합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고 글을 올리는것입니다. 사람마다의 차이는 있을걸로 저도 생각합니다. 저는 91년도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아니 처음에는 머리가 빠지기보단 앞머리가 전보다 잘자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발소 가면 전에는 앞머리를 많이깍았는데 아저씨가 잘깍지 않더라구요 그때까진 몰랐죠 탈모초기증세라고하는걸.... 시간이 갈수록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당신 저 머리숫이 다른친구보다 많아서 별 걱정하지않았어요 그런데 점점 많이 빠지기시작하니깐 점점 걱정이 되기시작하더군요 약 300개정도 빠지는날도 있는것 같았아요 그러더니 어느순간부터 머리가 좀 훵해진것같아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어요. 그리고 군대에가서 진짜 거짓말하나도 하지않고 하루에 약 300-400개 우아 정말 많이 빠졌어요 아침 머리감을때 그리고 저녁 때 머리를 털면 우아 살벌하게 빠지더군요. 제대하고 학교에 복학 그때에는 머리숫이 많이 없는편이 됐어요 고등학교때 그렇게 많던 머리숫이 약 4년 사이에 훵해졌어요. 저는 머리가 앞이마 윗머리 정수리 부분까지 머리가 훵해졌어요 그리고 머리가 윤기도 없고 가늘고 그것때문에 우선 자신감이 점점없어졌어요 졸업하고 3년이흐르고 머리가 더 훵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그러던중 올초 형이 한번치료해보라고 하더군요 주간조선에 광고가 나온걸보고 그래서 한번 찾아가봤어요. 처음에 가니깐 거기 의사처럼 옷을입은분이 나오시더군요 질문서에 간단히 답변을하고 진료받으로 들어갔더니 그사람이 한번보더니 유전적인요소는 20%정도인데 제 체질이 상열하냉체질이라고 하더군요. 하여간 그분이 머리가 난다고 확신을하는 바람에 부모님이 한번해보자고 해서 처음에 시작을했습니다. 그런데 좀비싸서 부담이 많이 되더군요 헤어토닉15만원, 샴푸2만5천원, 먹는약10만원, 그래서 첫째달 27만5천원, 처음에 머리가난다는 그사람의 확신에 시작을 했어요. 처음 한달을사용한결과는 별차이가 없었어요. 단지 머리에 기름기기 좀없어졌다는것과 탄력이 좀 생겼다는것밖에, 머리빠지는건 여전히 전처럼 많았어요. 갈등이 좀 생기더군요 그 돈을 내고 또 약을사야하는지.... 그리고 부모님이 6개월까진 다녀보라고해서 또 가게됐어요. 두번째 상담하러 갔어요. 그때 가니깐 머리 두피를 자세히볼수있는 현미경을 들여놨더군요. 그걸로 한번 제머리 상태를 봤더니. 머리카락상태가 좀 불규칙하더군요. 가는것과 머리가 나오는 표피 부분이 벌려져있더군요(벌려져있으면 나쁜거래요, 오므려져있어야 좋대요) 한마디로 기진맥진한 상태같았어요!. 첫째번달에 상담하시는말씀이 아직 새로 나는 머리카락은 없고 상태만 좀 개선됐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번째달 사용하고도 그리 큰 차이점이 없더군요. 부모님은 좀 나아진것같다곤 했지만 제가 보기에는 머리카락 빠지는거는 그대로 인것같았어요. 세번째달 상용하고 갔더니 그 상담하시는분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저는 좀 나아진것같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3번째달까지 사용하니깐 머리빠지는 숫자가 급격히 줄었어요. 그리고 며칠전 이발소를 갔더니 머리가 전보다 좋아졌다고하더군요 솔직히 너무기뻤어요! 희망이 생기는것같아. 그리고 그런얘길 또 듣게 됐어요. 자신감이 생긷군요. 저의 심정은 희망이보입니다. 저는 확신을 갖게 됐어요!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이곳에서 도움도 많이받았고 또 지금도 많은 정보를 얻기에 글을 올리는 것이지 어느 특정상품을 홍보하거나 알리기위해서 올리는것이 아니라는걸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나의 경우를 설명하는것입니다. 부디 오해갖지마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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