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조차 모자를쓰고나온다
모자안쓰고 나와도 항상머리에신경을쓴다
꿈에서......꿈에서본 사람들에게조차 내자신을 숨기고 싶어한다
아~~~~~~~언제쯤 해방될수 있을까?
머리가 원망 스럽다.
동네 담배사러 갈때도 모자쓰고 나간다.
새로 모자 살때도 걱정이다 써보지도 않고 빨리사서 나와버린다.
여자? 부담스럽다.
그당사자 보다 그사람주위의 시선이 정말부담 된다.
성격까지 점점 폐쇄적으로 가고있다.
지금 이현실이 꿈이라면.....
우울하때는 이런생각도 해요.^^
지금은 .....글쎄요 걱정도 하지만 희망을 같고 살고 있어요
치료제가 2000만원이라고해도 전 할껍니다.
다행인지는 몰라도 저는 독신주의거든요.
그래서 여자없다고 고민하지는 않아요^^
한가지길만 존재하지않듯이 하가지생각만존재하지도 않아요
제 친구놈중에 제머릴걱정해 주는놈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놈머라 거의다빠졌어요
근데 삭발하고 아주잘다녀요
애인도 있구.....
님들.....조조가 18살때 "내가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지
못하게 하겠다"라는 말을 했대요.
크게크게 생각 하세요
자본주의 사회는 개인주의가 만연해서
자기일에만 관심을 가져요
님들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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