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희망을갖읍시다

  • 26년 전

  •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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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가하는얘기 오해하고 말고읽어주시길바랍니다. 전 이사이트 자주 들릅니다. 얼마되지않았지만. 전 작년까지 탈모때문에 걱정많이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는줄로만알았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탈모때문에 고심하는분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전도 고등학교때까진 머리숫도 많고 인물도 어디 내놔도 빠지는편이 아니었습니다.저의 나이는 지금 29살 전 91년도 대입 재수시절부터 빠지기시작했어요. 아니 처음에는 빠지기보다 머리가 잘자라지않았어요. 그래도 머리숫이 많았기때문에 걱정하지않았어요 빠지지않는 인물이고 키도 커서 여자들이 저에 대해서 많이 호감이 갖였나 그땐 여자들한테 인기도 좋았답니다. 그런데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 점점 걱정이 되더군요. 이어다가 혹시 30대 대머리가 되는것이 아닌가? 그리고 대학에 갔죠 그때까지만해도 그리 머리숫이 적은편이 아니었어요. 군대에가고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머리가 더빠지기 시작하더군요하루에 약 400개. 우아 그머리카락 빠질때의 심정은 아무도 모를거예요 진짜 앞으로 내가 사회생활을 할수 있을까. 결혼을 할수 있을까? 머리숫이 점점적어지고 앞머리와 윗머리 정수리까지 훵해졌다는걸 느꼈어요 우선 머리가 빠지기시작하니까 신경이 날카로워지더군요. 그리고 친구들도 만나기싫고 예전에 친구만나는걸 좋아했거든요 그렇게 빠지기시작 주위로부터 "야 너 머리가 왜이렇게 많이 빠졌냐" 이 말을 들을때마다의 저의 심정은 정말 어디로 숨고 싶었어요. 군대를 마치고 다시복학 좀 머리숫이 없었죠. 처음학교 다닐땐 그래도 좀 봐줄만했는데 점점빠지니깐 저 자신이 저를 보기도 싫더군요 그런데 머리가많이 빠지고 아주체념을하니 좀 그래도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머리빠지는것 운명에 맡겨야기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하니깐 좀 신경이 덜가더군요 머리빠지는사람들 대부분 장이 좀 나빠졌을꺼예요 걱정을 많이하다보니 장쪽에 나빠지는것같더군요 그렇게 몇년이 흘러 이젠 29 전 올 초에 스펠라 707을 사용하기 시작했어요.전번에도 많은그을 올렸는데 여러분들 관심밖에 있는것같아 올리는겁니다. 제가 처음 스펠라를 알게 된것은 올초 형이 주간조선, 주간동아 광고를 보고 제가 말해주더군요. 한번해보라고, 전 그때까지 이렇다할 치료를 해보지도 않았고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도 모르고 있었기때문에 이런쪽에대해선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이젠 부작용이 있든없든간에 한번 노력은 해보아야할것 같아 부모님하고 스펠라를 찾아가게 됐어요. 처음에 거기갔더니 의사처럼 옷을입은분이 나오더니 제머리를 관찰하더니 확실하게 난다는거였여요. 그런데 아직 밝혀진 약이 없는걸로 알았기 때문에 처음에 믿질않았어요. 그래서 효과가 있을지모른다는 생각과 거기서의 확신을 주었고 부모님이 해보라는 권고로 처음에 시작했어요 샴푸, 헤어토닉, 먹는약 27만천원이 들었어요 부담이 많이가더라구요. 그래도 머리만 난다면야 괜찮지 하는마음으로 믿고시작했어요. 한달을 치료했어도 여전히 빠지는 머리카락수는 변함이 없더군요. 갈등이 생기더라구요 그 거금을 내고 또 다녀야 하는지..... 치료를 하고 한가지 변한것이 있다면 머리에 기름이 많이끼는것이 좀줄었어요. 특별히 다른효과는 없었어요. 부모님이 6개월동안은 해줄테니깐 다니라고 해서 두번째 또찾아갔어요. 두번째에 찾아가니 그때 머리카락을 자세히볼수 있는 현미경을 들여놨더군요. 그걸로 머리를 들여다보니. 머리카락이 모공? 이 열려 있고 사이사이 기름이 끼어있더군요! 그리고 새로 나는 머리는 아직없다구 하더군요. 그리고 한달전에 찍은 사진을 저에게 주더군요. 저의 한달전찍은 머리사진을보니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많이빠진모습이었어요. 그리고 그때의 저를 비교해보니 좀 나아졌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두번째달사용하고 또갔죠.그때도 새로 나는 머리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머리에 탄력이 생기도 윤기가 좀돌더군요.그리고 세번째달에 가니 그땐 진짜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기쁘더라구요. 부모님도 머리가 좀 까매졌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눈에 띄게 머리카락빠지는 수가 줄어들더라구요! 그리고 며칠전 이발소에 갔더니 아저씨아 많이 좋아졌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말을 들었을때 너무기뻤어요. 그리고 며칠후 사촌누나가 왔는데 제가 뭔가달라진것같다고 생각했는데 머리숫이 늘었다는거예요.기뻣어요. 희마의 빛이 보여. 여러분 용기잃지마세요. 진짜 저도 거의 믿지않았는데 3달 반 사용하고 이정도면 성공한것같아요. 요즘 저의 인상이 많이밝아졌어요. 그리고 거울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좀많아졌어요 볼때마다 제자신이 좋아지기시작해요. 에전에는 싫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거기서 상담할때 들은얘긴데 머리감을때 뜨거운물로 머리감지말아야한데요. 머리카락 모낭?인가뭔가가 단백질로 이루어졌는데 단백질은 열에 약하데요. 그리고 모자쓰고다니는것도 좋지않데요 모자를 쓰면 머리에 열이 올라가서 좋지않고 또 머리를 압박하게되거 혈액순환이 잘않된데요(모세혈관이라나 뭐라나), 그리고 술도 좋지않데요 술을마시게되면 열이 머리로 올라가 머리빠지는데 공헌을 한답니다. 그리고스트레스도 주범 스트레스받으면 열이머리로 올라가죠. 그리고 이건 책에서 본건데 이로운 음식은 콩, 녹차, 돼지고기, 검정깨, 달걀, 해로운음식은 튀김,라면,감자(여기에 뭐가들어있다고하던데)기억이 잘나지않네! 여러분 힘냅시다. 제가 시간을 많이할애해서 이런글을 쓰는이유는 어느특정상품광고를 위한것도아니고 제가그 회사로부터 돈을받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내가 머리때문에 스트레스(잃은게 많습니다. 친한친구, 여자친구,자신감, 대인관계등등)를 많이 받았고 또 머리빠지는사람들의 그런 고민(동병상련)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다른약 사용하시는분도 글좀 많이올려주셨으면합니다. 자기가 사용하는체험담. 이만입니다. 우리서로 정보좀 교환좀합시다. 그럼 다음에 또시간이나면 저의 경과를ㄹ 올리겠습니다. 안녕히 용기잃지마시고 자신감을갖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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