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브텍 서버가 불안한가?
올라갈듯 말듯 잘 안올라가지네요..
암튼..
제가 5년전에 인공모 수술을 한 직후의 사진이에요..
3000모를 심었었는데...
아마 밑에 사진이랑 이 사진이랑 비교하시면 3000모 정도
심으면 어떻게 되는건지 감이 약간 오실거에요..
물론 이 사진은 5년전에 찍은 거라 제 본머리도 약간
더 많았을거란 점 염두에 두시고요..
수술하고 얼마 안 있어서 찍은 사진이라 상태가 좋았죠..
이마를 중앙부는 1cm 정도, 양 사이드는 2-3cm 좁혔었죠..
수술하고 나서 1년동안은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는데..
평소에 못 바르던 젤도 바르고.. 하하..
젤 발라서 넘기고 무스도 발라보고.. 참 팔자에 없던
짓을 가지가지 다 해볼 수 있었는데..
그 기분이 1년이 안가더군요.. 원상복귀...
1년 정도 지나니깐 인공모가 다 빠지고 염증도 나고 해서 뽑기도
하고... 아 돈 아까워라...
암튼 3000모 정도 심으면 이렇게 된답니다..
자가모로는 3번 정도 수술해야 이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음.
암튼 이 때는 기분 참 좋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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