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와 같이 진지한 질문을 하는분들에게 답을 하려면 저도 공부를 게을리할수 없고 항상 긴장을 하게되어 감사드립니다.
1.정자형성, 근육증가, 음경의 성장등 남자다운 특성에 주된 호르몬은 테스토스테론이고 탈모에 영향을 미치는 DHT는 남성화에 필수적인 호르몬이 아닙니다.DHT는 여드름, 머리탈모, 다리털이나 가슴털등의 성장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래서 DHT가 억제되어 탈모가 감소되드라도 성기능 억제는 2%미만으로 나타납니다.그래서 탈모는 90% 가까이 억제되도 성기능 감소는 훨씬 적습니다.
2.지금 4년보고의 결과로 추측컨데 10년이상 복용해도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3. 부작용이 있는 분들도 계속 사용하면 반정도에서는 부작용이 준다고 합니다. 다만 완전한 성기능장애가 아니라 감소된다는 이야기인데 실제로 이정도의 감소가 약자체의 부작용도 있지만 심리적인 면도 배제할수 없을것 같군요.부작용은 그리 우려할 필요는 없을것 같군요.
4. 양을 줄여도 효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보고가 아직 없습니다.구태여 그런 실험을 해볼 엄두도 안 나구요. 제약회사의 복용권장량을 지키는게 좋지 않을까요.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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