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지금은 가발을 벗었습니다!!

  • 26년 전

  • 1,355
0
전 오늘 첨 글을 띠워봅니다.
며칠전 웹핑중 우연히 이싸이트를 발견하고 환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모든분들의 말씀이 구구절절히 어쩌면 나하고 같은 마음들일수 있을까요?
전 올해 29인데 작년까지는 밀? 이라는 회사제품을 한 2년정도 사용했습니다.
그땐 지금의 와이프도 만나서 연애도하고 결혼도 무사히? 했습니다.
근데 결혼전에 이미 와이프가 내머리의 비밀을 일찍 발견하더군요.. 흐흐
그래도 우여곡절끝에 결혼을했고 지금은 그 가발을 집어던지고 모자를 쓰고
생활합니다. 가발이 2년정도 지나니 불편하기도하고, 관리를 잘했는데도
그 밀?라는 회사에서 자꾸 한개더 맞추라고 반강요를 하는것이 싫어서요,
그리고 좀 지나니까 가발도 머리카락이 숭숭 빠져서 도저히 착용할수 없더군요.
한일년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 전보다 머리카락이 빠지는것은 정상인들과
다름이 없는것같습니다. 첨 머리가 많이 빠진때가 군입대할 92년 무렵인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별차이가 없습니다.
해서 이번에는 용기를 내서 피부과를 찾아가볼 작정입니다.
여기는 지방인 관계로 탈모에대한 전문적인 병원이 없는것같은데
혹 서울쪽에 잘보는 병원 아시는분은 소개좀 ...
참, 증모제를 한번써도 괜찮을것 같은데 증모제 추천도 부탁드려봅니다..
어떤 제품이 좋고 어디서 사야되는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