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노출 wrote:
> 희소식 wrote:
> > 왜 약으로 대머리를 치료 하려고 할까? 인체 전체 시스팀의 문제인데 단순히 약을먹고 약을 바른다고 해서 인체 면역시스팀이 살아 날까? 약장사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머리카락을 심는 것도 근본 대책이 이니고... 스트레스와 영양의 언발란스가 주범이고, 건강상태도 어딘가 조금은 안 좋다는 증거일테고...그러면 자신의 전체적인 건강을 개선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도...보통사람들은 그래도 생활이 불규칙하고 술 담배로 스트레스풀려고 하고(풀리나 어디..일시적이지.오히려 내적으로 쌓여만 가서 나중에 아이쿠 할때는 돈도 필요없지.고생은 고생대로하고.또 이런분들은 대게 아는게 병원뿐이므로 그곳에서 ......한심하고 답답한 노릇!!!!!) 먹는 것은 맛 있는 것만 찾고.영양을 세포가 흡수 못하고 두피에까지 전달 안 되면 모발이 스스히 힘이 없어지고 이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생활이 불규칙하면 듬뿍 듬뿍 빠지지.무식하니..약만 찾다가 불신만 쌓여가고.이러다가 정말 좋은 정보를 들어도 안 들리고(전부 가짜? 믿을 것 하나도 없어.)...답답하고 한심하다. 귀 있는자는 듣고 마음이 열린사람은 무슨 뜻인지 알것이고.. 어찌 확실한 대책이 없고서야 이렇게 단언할 수 있을까?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