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동감.. ㅠ_ㅠ;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게 현실인데..
탈모의 정신적 고통은 저도 잘알고 있습니다.
아니... 여기온 동지들 이라면 모두 공감하시겠죠.
정신적 고통역시 그 아무도 대신해 줄수는 없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모습에 적응하며 살던가
마음을 굳게 먹고 버티는 수밖에요..
아님 머리카락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거기까지
갈 정도로 정신수양이 된게 아니라..--;
어쨌던..
억지로 라도 힘냅시다.
비관하거나 집에만 있는다고 탈모가 멈추는거나
되돌아가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남들못지 않은 능력을 갖추도록 노력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적응하고 사는게 젤
속편하고 나을것 같네요.....
그럼이만....
*대다모 토론실에도 업자들이 기어들어 오는군요..
(= 국산 엉터리 발모제....--;)
우리가 새로 나온 발모제라면 눈에 불을켜고
살것처럼 보이나 보죠?
훗.. 쓰레기 같은 인간들...
남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서 엉터리 장사나 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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