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ote:
> 현재 저는 대머리에서의 탈출의 위해 최후의 발악인 모발잇기 수술까지 어제 받았습니다.. 우선 저는 키가 180이조금 넘고 ,몸무게 76킬로에 비교적 외모적
> 준수한 편입니다.. 그래서인지.탈모는 제에게 너무나 치명적이더라구요!!
> 아마 자격지심이 생겨서 그런것 같아요! 또한 대인 기피증까지 약간 생겼어요!!
> 우선 전 올 나이가29살이구요! 아직 앤두 없음... 탈모는 2년 전에 부터 시작되엇습니다.. 근데, 길음동 j피부과라고 하는 병원 원장은 완전히 돌파리 더라구요! 남성형탈모에 주사를 맞으라고 하더구요!! 머리가 났다구요! 그때까지
> 전 탈모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한방에 5만원씩이나 주고 4차례나 맞았습니다
> 근데 문제는 머리가 더 나긴 커령 오히려 더 가늘어지고 탈모 진행도 빨라지더라구요! 온몸에 또한 여드름까지 나고요!! 심지어 머리,사타구니,종아리,,,
> 가리지않고 나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지... 약이 가늘어진 머리를 보고 머리가 나고 잇다고 하지 머에요!! 그러나 전 전에 맞은 주사를 해독해 달라고 해더니.... 글쎄 , 사우나 가서 땀을 빼래요!! 나원 참!!
> 그리고 내가 맞은 주사가 머냐구 제가 물었더니 ... 그냥 머리가 나는 약이라구만 하더라구요!! 사실 그전에 제가 주사약병원 보고 보건전문대 다니는 동생에서 물엇더니.... 부신 혼르몬라구 하더군요!! 일반 피부과에서 원형탈모 환자에게 의료보험적용해서 4~5천원으로 치료 받는데,, 그걸 5만원이나 주고 4차례나 합20 만원 주고 받다니... 그리구 더 심해진머리... 자다가도 꿈에 그의사
> 얼굴 나오면 잠을 깼다닙다... 씨발놈... 여러분 피부과라구 탈모를 다 아는건 아닙니다... 그러니 잘 알아보고 치료 하십시오..
> 제가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그때부터 탈모치료에 돌입했습니다,,,
>
> 글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
>
> 98.2~ 99. 10까지 미녹실디 사용--- 별 효과는 모르겠음..
> 닥터,모.,그로비스 등을 써봤음------ //
>
> 98. 11월경 스벤슨 방문후 상담 === 3개월 모발 관리비 290 만원이라구함..
> 그리구,몇달 더 연장 하면 500만원 가까이 가다고하니... 근데 중요한 건 스벤슨 명함에 보면 절대 없어진 머리는 다시 생기게 할수 없읍니다,, 라고 아주 조금하게 쓰여 있음.. 또한 상담자 또한 탈모 억제로만 할수 잇다고함..
> 그래서 안 했어요!
>
> 98. 11월 말경 하이모 두피관리에서 시작 원래 가발이 전문인데.. 두피관리도 하더라구요!! 월 30만원으로 이틀에 한번씩 관리했음.... 그러나, 이것 두
> 역시 두피 관리일뿐!!
>
> 99. 2월 중순부터 프로스카 복용... 현재는 프로스카 4통 더 구입했음
> 다른것 보단 확실히 효과가 있음.. 가늘어진 머리가 조금은 굵어짐...의사 말로는 복용후 1년까지는 효과가 크고 이후로는 탈모 억제 상태 유지만 한다고 하는데 저두 거기에 동의함... 그러나 안 빠지기 위해서 지금도 먹고 있음...
>
> 2000, 6 ,, 신재용인가 하는 명의가 말한 (오마환)-- 검은 콩,하수오.검정깨를
> 경동 시장에서 구입해서 복용하구 잇음..... 거기 가서 위의 약재를 말하면 다들 알고잇음---상인들이 알아서 해줌 --가격 두 저렴
>
> ** 혹 통신 판매중에 보면 투피 마사지기라고 해서 일제 수입품으로 15만원에
> 파는 기계가 잇는데.. 제 알는 분이 구입 했음.. 그러나 종로에서 어머니 드릴려구 산 진동 지압 마사지기가 오히려 수입품 보다 더 진동 효과가 좋더라구요!
> 가격은 한 만원 정도 ... 아니 같은 기능을 가진 물건을 왜 비싸게 주고
> 사닙까!1 기능도 오힐려 나요! 수지침기능에 피부 마사지 기능..
> 다만, 밧데리를 넣어야 해서.. 1,5V두개 면 15일정도 씀..
>
> 2000. 6 25일 부천에 있는 모피부과에서 모발이식수술을 받음...
> 왜 냐하면 설은 대게 500만원선이더라구요! 근데 여기는 300만원에 했음
> 물론 1000가닥으로요!! 의사 두분과 간호사 두명하구..해서 대락 3시간 정도 했음.. 식모기를 이용해서 인지 .. 심는 속도가 무척 빠르더라구요! 또 의사 두분이 교대로 심고요!! 근데 아직 제머리를 못봐어요!! 머리에 붕대를 감고 잇는 바람에......
>
> 전 이것 보다 더 많은 방법을 써 봐지만... 여러분께 필요할것 같은 것만 적엇읍니다..
>
> 아참 !! 샴푸 --- 일반적으로 탈모가 일어나는 사람은 머리가 간지럽고 비듬이 많음 저 역시 그러함.. 대게 탈모 방지 샴푸는 비싼 편입니다..
> 그리구 미장원에서 판매하는 탈모 특효 샴푸는 되도록 쓰지 마십시오...
> 상품이 소속 불명에다.. 미용실에서도 그냥 제품 설명서한 믿고 권합니다..
> 우선, 미용실 샴푸들이 탈지력이 강해요!1 말하자면 기름기은 많이 제거 하는데
> 이후 건성 비듬이 더 많이 생기더라구요! 전 기름기가 많아서 매일 머리를 안감으면 잠을 못자거든요!! 탈모에는 탈지력이 좋다구 해서 탈모가 줄는게 아닙니다,, 우선 비듬을 잡아야죠!! 그래서 약국에서 팔고 있는 (니조랄)등을 써 보았는데,, 그때 분이더라구요!! 그리구 너무 독해서 두피에는 안좋은것 같아요!! 또한 일반 화장품 가게에서 파는 비달사순이나 썬 실크 등 비듬 방지용 샴푸는 별 소용도 없구요!1 제가 권해 드린다면 테트록 닥터나 비드 아웃 같은 걸 쓰세요! 저는 그게 오히려 더 좋더라구요! 비듬도 없어지구 우선 간지럽지않아요!! 모든 샴푸는 헹구는게 중요합니다... 지금은 매일 감ㅁ던 머리가 2~3일에 한번씩 감아요!1 너무 자주 감는것 둘 좋치 않다구 하는군요!
> 절대 손톱으론 머리를 감지 마시고 손가락으로 마사지 하듯 감세요!!
>
> 그럼. 끝으로,, 머리에 붕대를 풀고 느끼 점을 다시 올리겟습니다....
>
> 저와 같은 고민으로 고통 받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잘읽었습니다.
아무도록 좋은성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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