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김수균네 갔었는데.
고도의 광고 전략을 취하고 있더군요. 분명한듯...
왜냐하면 사람들은 흔히 말하는 감각 즉 six sense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느꼇습니다. 왜?
김수균원장 말구. 그 밑에서 배우는 듯한 사람 있죠? (확실히 배우고 있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음) 배워서 독립하려 하는 듯함. (저의 예감은 90%의 적중률을 보임)
그 분하구 상담 받았는데, 저보구 그러더라구요. 너는 아직 머리를 심을 때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생각을 했죠. (나를 위해서 생각하는 척 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나의 머리 상태를 보면 누구든지 알 수 있죠. 대충 보면 모르지만 위머리를 길러서 앞쪽으로
내린 상태임. 만약 그 분 하는 말이 저를 환자로 생각하지 않는 듯 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사람은 어차피 나이를 먹는거다. 그래서 빠지는 거다. 이렇게.
우리 환자 마음은 전혀 생각을 않하고 있더라구요. 저보구 심을 필요도 없다고 했습니다.
돈을 벌지 않기 위해서? 그런 말을 했겠습니까? 그들은 내가 인터넷에 올리라고 그런말을 한듯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더군요. 사실 전 자신감 빼면 시체입니다. 근데 막상
상담 받으러가니 자신감이 없어지더라구요. 나한테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은 하면서 나같은 머리에
머리를 심으면 표도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신감이 오히려 없어졌습니다.
근데 제가 자신감이 없다고 말하면 이야기가 계속될 것 같아 마지막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의사는 의사입니다. 의사는 이익을 취하기 위한 것이지요.
제일 중요한 것은 일단 500만원이라는 큰돈 입니다. 환자를 생각한다면서 그렇게 받는다는 것은
분명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그건 폭리, 고도의 전략적 광고효과를 바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여러분 신중히 생각합시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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