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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2년 복용담..

  • 2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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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전 여자친구 만나면 항상 해가 떨어진 이후에 만나고 있슴다.근데 몇주전 실수를 하고 만것이.으..그녀와 같이 악세사리 판매점에 들어가고 만거죠.아시겠지만 그 조명발 엄청나죠~하하. 그녀가 저의 머리를 본후 아침에 샤워하고(가끔 같이 잡니다.)머리를 말리려 수건으로 툭툭 털면 머리빠진다고 선풍기에 가만이 앉아서 말리랍니다.하하.더이상 빠진면 혜어진다면서, 농담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그 한마디에 무너지죠.가슴이...그래 저도 대답해 줬습니다."그것이 이유라면 나도 방법이없다고" 한숨만 나요죠..

프카 복용 다음달이면 정확하게 2년이 되는군요.넘은줄알고 예전에 복용담 짧게 쓴적 있는데..솔직히 전 지금 프카 거의 안먹습니다. 꾸준히 복용을(정확한 시간대에.)했지만 지금 빠지는 머리카락 갯수는 엄청남니다. 낮에는 머리속이 다 보입니다.-2년전에는 앞머리만 숱이 없고 위쪽으로는 빽빽해서 모발 이식술도 받았습니다. 이식술 까지 받았다는건 할만큼 다했다는거 아니겠슴까?..하하.지금 수건 던진상태입니다. 그냥 머리청결에만 힘쓰고 있죠.전 머리까락 이젠 신경 안습니다(농담조금보태서..)단지 그녀만 내가 먹여살릴 수 있도록 남아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부정적인 경험담이라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봐주시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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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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