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farmer wrote:
> 40이 훌쩍 넘었지만 치료할 수 있다면 그러고 싶은 사람입니다
> 지금 생각하면 초기에는 절대로 막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현재도 중지는 얼마든지 가능 합니다.
>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가 아빠를 머리숱이 너무 적다고 놀리지만
> 아빠를 사랑하고 그런 딸아이가 너무 이쁜 걸요
> 문제는 탈모는 유전적 요인에 의한 것이기는 하지만 현재로 완벽한 치료제가
> 없는 상황에서는 그 요인에 부합하지 않게 생활하시면 됩니다.
> 그만큼 스스로의 생활에 남들보다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겁니다.
> 건전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삶이 되어야 합니다
> 그렇지 않은 다른 친구들도 다 괜찮던데 하는 차이가 바로 유전인자의
> 상이함에서 오는 거라는 게 확실한것 같아요
> 그러면서 치료제라고 나오는 것들을 써 보면 훨씬 더 낫다는 걸 스스로
> 느끼실 거예요
> 또한 점점 나이가 들면서는 본인의 실력이나 능력이 훨씬 비중이
> 커져갑니다.
> 오히려 재수할 때 머리깍고 공부하는 심정으로 절제하고 실력 배양에
> 힘쓰지 않으면 인생에서 두마리 토끼를 다 놓치게됩니다.
> 실력으로 한마리 토끼는 꼭 잡겠다고 하시면 또 한마리는 별것이 아니라
> 깨달을 것이고 아마도 5-10년 내에는 현재의 유전공학 발전 속도라면
> 해결책이 나올 것 같네요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최소한 더 이상의 진행은 되지 않습니다...
뭘절제하라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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