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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의 시작은 20대 초반이었습니다.

  • 10년 전

  • 804
3
23세였나? 머리가 듬성듬성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스트레스는 엄청나게 늘어갔고
자신감도 여타 다른분들과 같이 줄어 들었습니다.

그떄 피부과에서 머리 시술을받으며(회당 18만원;;) 이짓 저짓을 해봤죠 ㅠㅠ

결론은 돈은 그렇게 쓰고 약을 먹지 않으면 잡히지 않은걸 알았습니다.

부모님은 않되는거 알면서도 나중에 제가 부모님을 혹시나 원망할까하셔서 해주셨다네요 ㅠㅠ

시간은 지나 결혼을하고 애를 낳고 피나xxx을 먹게 되면서 약간씩 호전되는걸 확인하고

2년간 약을 먹고 이제 용기내어 심어 보려합니다.

오늘 상담받아보니깐 4천개 말씀하시더라고요 ㅠㅠ

여러분들과 함꼐 고민하고 정보를 얻어가며

저도 이제 탈출해 볼까 합니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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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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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