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wrote:
> 프로스카와 미녹시딜로 연명하고 있는데 오늘도 별 차도(?)는 없네요..
> 여러분들 가을에 가장 많이 탈모되는거 알고 계시죠? 그런데 여름에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큰사태(?)는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우선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직사광선을 가급적 쬐지 않는겁니다. 햇볕을 쬐면 우리같은 경우는 두피에 직접오기 때문에 더 덥죠..그래서 열도 많이 생기고 안좋을거 같네요..그리고 머리에 좋은 영양분을 많이 섭취해야 될거 같아요..
> 전 P사에서 나온 XX맥이란걸 먹고 있습니다. 발모제는 아니고 콩이랑 보리효소, 대두 등으로 만들었다는데 머리의 영양분인 단백질, 미네랄과 비타민B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 그리고 나머지는 열심히 자고 운동도 해주고 스트레스도 줄이고 그래야 될거 같아요...
>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전 모든것이 머리를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새로운 것을 하게 되면 머리를 먼저 생각하고..
>
> 여러분은 새로운 사람이나 친구나 너 머리가 왜 그러냐? 라고 하면 어떻게 대답하나요? 전 아주친한 사이가 아니면 상당히 당황스럽더군요.. 그냥 다른얘기로 돌려버리거나 얼버무리거나.. 특히 사람들 많이 모여있는데서 그런 얘기 들으면 그 자리를 뛰쳐나가고싶은 심정이죠..대범하게 받아들이려고 해도 머리때문에 상처받은게 많으니 쉽지 않더군요..지금은 어느정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편이구요..그냥 고생을 많이 해서 그래..그런식으로..
>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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