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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니다. 제가....

  • 25년 전

  • 1,082
0
아님니다.
제가 넘 흥분을 한것 같습니다. 죄송..
글구 관리자님한테도...
자양동이라구요?
저는 강릉에삽니다.
인연이 있꾼요. 전 의경생활을 동부경찰서 24중대에서 했습니다.
기동대라 지금은 없어졌꾸요. 지금은 239방범순찰대만 남아있을겁니다.
의경생활때 자양동 방범순찰 마니 나갔습니다.
하하!!!!
제가 집을 지켜주었군요...
서로 머리가 마니 빠지는 상태라 쫌 흥분들은 한것 같습니다.
저 또한 머리에 목숨을 건 상태라...
그냥 처름 몇달간 약을 그냥 써보라고 권해주더라구요.
약효는 저도 아직 잘모릅니다.
한달정도 밖에 되질 않아서리...
시중에 파는 5,000원짜리 에센쓰 보단 났따고 정도밖에...
원래 저의들이 머리카락이 가늘잖습니까?
뭐어, 서로가 머리나는게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서로 노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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