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99년 6월 7일부터 프로스카를 시작했습니다(1/4등분)
계속 복용했습니다!
두피노출님께서는 저하구 상태가 비슷하신것 같네요
저두 M자 탈모에다가 머리숱도 적습니다
99년 7월부터는 마이녹실도 발랐습니다
지금 상태는 어떠냐구요?
미치겠습니다
계속 빠집니다
참고로 프로스카를 프로페시아로 바꾼지 42일 됬습니다
먹기는 편하더군요. 쪼개지 않아두 되니깐
미녹시딜은 2000년 3월 25일 부로 중단하였습니다
지금 프로페시아를 먹구 있고 그로비스도 사용하구 있는데....
어떡해야할지.... 한약두 먹구 있는데...
그동안 할거는 거의 다해봤습니다
닥터모도 발라보구 미녹시딜 그리고 모발력... 검은콩....
모든게 저에게는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게다가 전 나이가 이제 20살입니다
근데 머리카락은 이미 50을 넘겨버렸지요... 엿같은 인생!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이 있는지... 욕밖에 안나옵니다
담주부터는 스펠라707샴푸를 사용해 볼려구요...
스펠라707이 워낙 비싸서 다하지는 못하구 샴푸만 구해서 쓸려구요..
두피노출님 힘내세요!
괜히 제가 효과 없다는 소리만 해서....
하지만 우린 동지입니다!!
동지로써 정확한 정보를 드려야죠... 그렇죠?
화이팅!
저두 힘내렵니다!
두피노출 wrote:
> 정욱님 오랜만이군요. 잘지내셨나요
> 또질문드릴것이 있어서요.
>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 현재 프로스카를 약 두달정도 복용했어요
> 머리에 기름도 많구요.
> 현재 M자형으로 진행중이고 윗머리부분 머리카락이 얇
> 고 착달라붙어있습니다.
> 정수리부분이 점점더 넓어지고있구요. 아직심한정도
> 는 아니지만
> 그리고 M자파인부분만 머리가없는줄알았는데 만저보
> 니 M자윗쪽으로머리있는부분도 숫이 줄어들고있던거였
> 습니다. 쓰다듬으면 머리밀도가 헐렁하거든요. 물론 속이비추지는않지만 이머리로 얼마나버틸지 암담합니다. 이게 저의 현재 증상입니다.
> 머리빠지는건(전 샴푸할때의 탈모갯수만 세거든요),
> 즉 샴푸할때의 탈모수는 많이 줄어들었는데 요즘은 거
> 의 일주일간격으로 머리가 많이 악화되고있다는 느낌
> 이 듭니다. 아마 얼마안가서 훤해질모양입니다.
>
> 1. 제가 머리빠질까봐 머리를 아주 살살감습니다. 샴
> 푸도 물에풀어서쓰고 그랫더니 두피의 기름이 잘제거
> 되지않거든요. 그래서 말인데요. 혹시 이제거되지않
> 은 기름기가 모공을막아 모발성장에 해롭진않을까요
> 다시말해 저의 세발방법을 바꿔야하나요 솔직히 더빠
> 질까봐겁나서 세게 못문지르겠어요
>
> 2. 제가 머리에 기름이 많거든요. 혹시 저의 원인이
> 지루성피부염으로인한 탈모가 아닌가요 머리빠지는 양
> 태로봐서는 남성형탈모증같은데 혹시나해서요
> 병원에가봤는데(개인병원한군데,종합병원한번)
> 의사분들은 남성형탈모라하셨거든요.
> 근데 한번 휙흩어보고내린 진단이거든요.
> 정욱님이보시기에 저의 위에언급한 양상으로보아 저의
> 탈모원인은 뭐라여겨지십니까
> 괜히 지루성피부염으로인한 탈모인데 제가 치료를 안
> 하여 더 악화시키고있는건아닌가 하여 질문드립니다.
> 프카를먹으면서도 자꾸 이런생각이 들어서 함 질문드립니다.
>
> 3. 아까말씀드렸다시피 프카복용(약두달정도)을 하
> 고있는데 머리상태는 계속악화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 빠지는건 좀 줄어들은(물론 빗질할때 머리말릴때도 빠지겠지만 하여간
> 머리감을때의 탈모량은 줄어든거같거든요). 샴푸할때+헹굴때 다하여 현재 50-60개정도 빠져요 예전엔 약 80여개정도. 하긴 지금빠지는것도 많이 빠지는거지만
> 아직효과볼시간이 안되어그런가요 아니면 저의 체질
> 상 효과가 없는경운가요
> 저의 생각인지는모르지만 전 머리빠지고 빠진자리에 머리가 안나는거같습니다
>
> 4. 물론 계속약은 먹겠지만 먹으면 효과가있을까요
> 전 많은것도 바라지않거든요. 그저 탈모증이 좀 표가나도 심하게 훤해지지만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물론 나중엔 이렇게 되겠지만 최소한 40살까진 버텨야할텐데 그게가능할지...(물론 이건 아무도 모르는일이지만서도)
>
> 답변좀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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