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흑흑...
요즘 탈모때문에 미치게떠여...
흑흑....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 감고나면..
울 할머니가
"너 머리끄댕이잡고 쌈질했냐?"
하실 정도로 머리가 빠져요
제가 원래는 머리카락이 너무너무 마나서 남들이 부러워 했거덩요..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쬐끔씩..쬐끔씩..빠지는거시...
흑흑..
예전엔...
파마하면 아줌마가 파마약 마니 든다고 했는데..지금은..
흑흑흑...
너무 많이 빠져서..
눈이 띄여요...
머리카락수가 줄어드는것이 장난이 아니에요..
어쩌면 좋죠?
할머니가 검은콩먹으라고 해서...
그것 먹었는데도..
머..눈꼽만큼도 머...없고...
정말 답답해요..흑흑..
하도 걱정되서 병원에 가볼려구 하는데..
왠지 내키지 아나요
요즘 의학분업이다 머시다 하도 그래서..좀..꺼림직한것이..
한의원에 가볼까 하는데......
젊은 나이에 머리빠진다는건 상상도 못했는데..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전 어찌해야 할까요?
한메일확인하러 들어왔다가..
혹시나..하고...했더니..
이런 싸이트가 있더라구요....다행스럽게도...
여기저기 싸이트가 있는데,,,
이곳이 가장 활발한것 가타요...
글도 댑빵 많이 올라오고..
음..
제가 병원...차라리 앓고 말지...하는 사람이거덩여..
여기서 자문을 좀 구할까 해요...
딱히 줄어드는 부분이...그 머랄까...왜...거기 있짜나여...
정수리..라고 하나?
그부분요...
정말.짜증나요...흑흑..
남자친구가....자꾸...그거가지구 놀리는데...
확..물어버릴수도 없고...
정수리부분...어떠께..해야하는거에요??
우아아앙.....
엉엉엉....
고민하는 뽀그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