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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닥의 희망

  • 26년 전

  • 1,077
1
한가닥 한가닥에 희망을 거는 사람입니다.
그 희망이 무너질때도 있고,그 희망이 기쁨을 주는 때도 있더군요.
탈모가 심해서 약을 피부과에 갔었어요.
약을 권해 주더군요.
현재로서는 이 약뿐이라면서.
프로페시아를 권해주더라구요
그리구 이 약을 끊으면 탈모가 다시 시작될꺼라고 말하던데..
부작용으로 성<x>감퇴도 주의 하라면서 당부까지 하는 의사를 보며
과연 내가 이 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 것인가에대해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제가 이 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겁니까?
글을 차례차례 읽어보니 바르는약도 있고 샴프도 있다고 하는것 같은데.
미녹시딜은 바르는약 같고,또 뭐가 있더라??
평생 써야 하는 거라면 좀더 덜 자극적인걸 쓸려구 여기다가 한자 올려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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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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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