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기분전환으론 괜찮더군요.

  • 26년 전

  • 915
0
저도 윗머릴 길게 하고 다니다가 저번달 부터 짧게 자르고 다닙니다.
짧으니깐 괜찮더군요. 일단 바람불때 머리가 흐트러지는 일이 없는게 가장
좋구요 그리고 기분전환도 되구요.
근데 머리를 스포츠로 깍으면 좀 그렇지 않을까요? (님의 상태를 본적은 없지만..) 그냥 적당히 지금 스타일 보다만 짧게 잘라보세요. 너무 짧게 자르면
증모제 쓰기도 그렇고 또 혹시 두피가 너무 심하게 피춰서 머리 자랄때까지
이더운 여름날 계속 모자 쓰고 다녀야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깐요...^^;
그리고 5년만 기다리면 확실히 됩니다.
힘내고 활기차게 살아갑시닷!!!!!!


....T.T wrote:
> 이구,,, 탈모가 시작된지도 이제 거의 3년차에 접어드는군여....
> 지금 상태는 밝은 조명아래서 보면 가르마탄 부위가 훤히 드러나는정도구여.,
> 그 안하구 주위도 쫌,,,
>
> 헉,,, 사실 별로 안밝아도 훤히보이려구 하구있씀다...
> 그래서 머리를 스포츠형으로 짧게 자르려구 하는데... 큰맘먹구여..
>
> 보기 흉할거 같기도 하구해서 망설이구 있슴다....
>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 하두 증모제로 잘 위장하구 다녀서리 여자친구도 몰르는데,,,
> 짧게 잘르면 티가 너무 많이 나지는 않을런지,,
>
> 쩝,, 머리 땜에 스트레스받는 것도 이제 지겹군여,..
> 5년만 참으면 될라나....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