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역시 그랬죠...
저같은 경우는 이마가 좀 까졌
으면 어때.. 자신있게 살면 되지
하면서 모자 벗구 다니가가두
누가
'어, 너 이마 더 넓어졌다,
큰일났다'
이런 소리 들으면
다시 기분이 x같애 져서 모자쓰
구 다니구,다시 맘을 다져먹구
계속 벗구 다니면 익숙해져서
괜찮겠지 하구 다니다가두 누가
제머리를 유심히 보면 다시 자신
을 잃구 모자쓰구 다니길 반복했지여..
아무 대책이 없었다면 저는 그냥 머리를
아주 짧게 깎구 약으로 버티면서 살았
을테지만 그래두 모발이식이라는 최후의
보루(?)가 있어서 한번 해볼까,, 아니면
그냥 짧게 깎구 다닐까,, 또 이걸루 무지
고민하구,, 공부도 손에 안잡히구,, 아무튼
저두 갈팡질팡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모발이식을 택했구 머,, 결과는 아직 모르지
만 그래두 지금 무척 개운해요.. 할건 다했
다..이제 결과는 하늘에 맡긴다.. 이런 기분
?^^;;
님은 어떤 상황인지 잘모르겠지만,, 어서 맘
을 다잡으시구 자신감있게 사시길 바랍니다..
초지일관 wrote:
>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이 변하네요.
> 조삼모사, 조석궤변
> 정말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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