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지여러분!
그동안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코자 열심히 해보려했는데
잘 안돼네요. 방금 메일로 미안하다고... 오빠동생이었으면
한다고 알려왔더군요. 핸폰도 끄고...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 오는군요. 여태 여자친구가 없었으니 그다지 달라지는건
없지만, 서운한건 사실이군요.^^(쓴웃음이 져짐니다)
에이! 훌훌털어야지요. 초지일관님이나 깡님을 비롯한 여러
관심을 가져주신분들께 죄송하네요. 제가 감히 어떻게 무어하라고
코치 나부랭이한것도 죄송하네요. 그렇지만, 사는게 이러하겠죠.
아~ 이밤에 힘나는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는 어느 싯구가 귓가를 맴도는군요.
즐거운 기억은 저만의 오해였든 어쨌든간에 묻어두고 앞으로 새털같은
날을 또다시 대쉬해야죠. 몸좀 추스리고요^^
제가 다시 용기얻어 또다시 여자만난다는 글을 올릴때를 기다려주십시요.
실패는해도 패배는 없다는말을 이시간 음미하며 편안한 밤들되세요.
그럼 님들 안녕히...
추신: 쪽팔린건 주위 친구들에게 그사이 다 말했다는거죠.
아쪽~ 난 이상하게 원사이드한 사랑만하니 이상하죠?
누구도 잘못은 없는데 왜 열여덟이 튀어나올까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