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이 빠지면서 부터 내인생의 갈림길이 돼기도 했다.
모두 그럴것이 대머리의 불안함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질이 많아지고 우울증 또한 심해진다.
그리고 일상생활은 머리로 시작해서 머리로 끝난다.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 스타일이 어떤지... 잘때 또한마찬가지... 난 지금도 잠시 창가를 본다. 떨어지면 죽는 높이다.
몇일전에는 진짜 맘잡고 죽을려고도 했다. 하루에 12번이상 자살할 맘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안락사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왜이렇게 폐인이 돼어 가고 있는걸까? 머리 예기가 나오면 고개가 숙여시고 조용해지는건... 걸어 다니면 주위를 의식해야 돼기 때문에 외출은 대도록 삼가한다. 일주일동안 집안에 쳐 밖여 있는적도 있다.
난 비오는 날이 좋다. 우산을 쓰고 밖에 외출하면 돼니깐 머리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돼기 때문이다. 아무도 모른다.
아직 초기이기 때문일까? 아직은 모르는거 같다. 난 원래 내성적이 였다. 그리고 외성적이였다가 요즘엔 복잡한 성격을 뛰고 있다.
원인은 알지만 확실한 이유는 모르겠다.
매일마다 씁쓸한 느낌. 멍한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생활한다. 비온뒤 땅이 단단희 굳어 진다고 했는데 난 비온뒤에 땅에 곰팡이만 피는거 같다.
그다지 도움될만한 글은 눈을 씯고 찿아봐도 없습니다. 그냥 손가는 대로 타이핑 했을뿐... 많은 님들에게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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