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관하지 마세요... ㅜ.ㅜ
탈모는 초기때가 젤로 마음고생이 심해요..
(...저도 ㅜ.ㅜ)
참고 살다보면 조금씩 적응이 되니까
절대 죽을 생각은 하지 마세요..
한올 wrote:
> 머리털이 빠지면서 부터 내인생의 갈림길이 돼기도 했다.
> 모두 그럴것이 대머리의 불안함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질이 많아지고 우울증 또한 심해진다.
> 그리고 일상생활은 머리로 시작해서 머리로 끝난다.
>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 스타일이 어떤지... 잘때 또한마찬가지... 난 지금도 잠시 창가를 본다. 떨어지면 죽는 높이다.
> 몇일전에는 진짜 맘잡고 죽을려고도 했다. 하루에 12번이상 자살할 맘을 가지고 있다. 요즘은 안락사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 왜이렇게 폐인이 돼어 가고 있는걸까? 머리 예기가 나오면 고개가 숙여시고 조용해지는건... 걸어 다니면 주위를 의식해야 돼기 때문에 외출은 대도록 삼가한다. 일주일동안 집안에 쳐 밖여 있는적도 있다.
> 난 비오는 날이 좋다. 우산을 쓰고 밖에 외출하면 돼니깐 머리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돼기 때문이다. 아무도 모른다.
> 아직 초기이기 때문일까? 아직은 모르는거 같다. 난 원래 내성적이 였다. 그리고 외성적이였다가 요즘엔 복잡한 성격을 뛰고 있다.
> 원인은 알지만 확실한 이유는 모르겠다.
> 매일마다 씁쓸한 느낌. 멍한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생활한다. 비온뒤 땅이 단단희 굳어 진다고 했는데 난 비온뒤에 땅에 곰팡이만 피는거 같다.
> 그다지 도움될만한 글은 눈을 씯고 찿아봐도 없습니다. 그냥 손가는 대로 타이핑 했을뿐... 많은 님들에게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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