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유"를 마시다가 문득 보니 우유에
(현미, 보리, 수수,조등)여러 가지 곡물이 들어 있어 맛이 아주
좋던군요.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인데 우유에 머리에 좋은 식품만 첨가하여
우유를 만드는 것 입니다.
검은 콩,미역, 다시마,검은 깨등....
그리고 상품명은 "머리나는 우유"로 정하고 판매를 시작하면 아주
잘 팔릴 것 같은데....
이 땅에 머리로 고민하시는 분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 분들이 한 달에 10개 씩만 사 줘도 때돈을 벌 것 같은데...
우유 제조업자들은 한 번 고려해 보심이 어떨지...
그리고 검은 콩(서리테)를 농협 가서 사오긴 했는데...
아이고 또 방앗간 까지 가서 가루를 내려고 하니까...짜증나네요..
그리고 매일 타 먹는 일도 상당히 번거로울 것 같고...
빨리 이런 우유나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동안 머리에 매우 신경을 쓰며 좋다는 방법은 다 병행해서
시도해 보았는데...효과는 있던 군요...
하지만 이제 너무나 귀찮아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렇게 신경을 쓰며 반만 공부 했어도...^^;;;
아무튼 이제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검은 콩만 사용해야 겠어요...
도저히 금전 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다른 방법을 더 병행해 나가기가
부담이 되네요...
그리고 기왕에 이 "머리나는 우유에" 피나스테라이드 성분까지 포함되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하루에 우유 한 잔으로 끝나 잖아요...
하긴 식품에 약품을 첨가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파뿌리 생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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