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없이 프로페시아를 샀다구요?
하긴...
저두 장모님이 사다주셔서..먹었지요
어디서 구하셨는지..참...
그렇죠...그렇게 처방전 없이도 살수 있으니 우리 장모님이 사오셨겠죠..
저두 첨엔..여기 오기 처방전 없이는 프로페시아를 살수 없다고 해서..
의아해했어요
그럼..우리 장모님이 무슨일을 벌이신건가..해서요
여기 글 읽어보면 프로페시아=처방전이라고 나오자나요
프로페시아는 전문 의약품이라고 하는데..처방전이 없이 산다니..
의약분업 이전에도 이후에도 이런 미미하다고 하면 미미하고...큰일이라고
하면 큰일인 사사(?)가 통하는군요
우리 장모님과 장모님께 약을 판 약사,그리고 ..분이 사셨다는 그 약국의
약사를 두둔해야 할지..아님
참..
그나저나 난 그 프로페시아 별..효과 못봐서 이젠 안먹는데...
의견 분쟁의 염두해 두고하는 말이지만...체질은 다 다르니..머..
..님이 사셨다니..일단..복용기나 한번 적어주시지 않으시겠어요
제가 첨부터 이 사이트를 알고..있었다면..프로페시아 복용기 적었을텐데...
프로페시아가 비싸긴비싸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