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지도 무식한걸론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이니.
그나마 컴도 요즘은 쉽게 다룰수있게 나와서 이렇게 합니다.
하지만 뭐 무식이(님이 무식하다는게 아니고요) 죄는 아니니.
능력보다 성격이(인간성)우선 아니겠습니까.
머리땜에 성격도 좀 괘팍해졌지만 저는..
하지만 빠른시일에 획기적인 발모제가 나올껍니다.(난 그렇게 믿어요 넘 무지한 생각인지 몰라도)
말주변도 없죠..
힘내십시요..
님보다 못한제가...
머리가 wrote:
> 길가다 머리에 염색하고 무스를 덕지덕지 바른 양아치들을
>
> 보면서 혈압이 오릅니다. 무슨놈의 머리에다가 치장을 그렇게하나
>
> 그렇게 하면 머리가 온전히 버틸까 하는 생각 자꾸드는군요
>
> 짜식들 머리숱이 완전히 고슴도치처럼 빽빽하더군요 부럽당
>
> 저는 얼굴이 동안이라 사람들이 저를보면 머리가 없어도
>
> 제대로 나이를 맞추더군요 하지만 그래서그런지 더많은 동정을....
>
> "젊은 나이에 쯧쯧" 하는 것 같아서 미치겠습니다.(27살)
>
> 그래서 저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가 나도 앉지 않습니다.
>
> 누가 내머릴 볼까봐......
>
> 능력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
> 그래도 결혼하시고 직장이라도 있으신분들은 행복하신분들입니다.
>
> 직장이야 어디서 공공근로나 한다고해도 결혼은 생각만해도 남에일
>
> 이더군요 평생여자손도 못만져보고 인생을 마칠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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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오니 능력있으신분들이 많은데 공부잘하면 아 너무 머릴쓰다가
>
> 그랬구나 하겠지만 저같이 무식한 사람은 "넌 공부도 안하면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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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그따위냐 "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요
>
> 이만 탈모후 9달째 방콕하고 있는 대머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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