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에 제머리가 탈모로 인식하고 모나드정1개월치를 처음 사고 복용하면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해왔습니다.
그리고 동남아로 여행을 여름에 갔다가 온길에, 핀페시아가 싸다고 해서 1년여치를 사고 핀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하였구요.
제 탈모 유형은 전두부 전체가 골고루 빠지는형태의 탈모 인거같습니다 (지금까지 느끼기에는요) 엠자탈모처럼 양쪽, 한쪽으로 쑥들어오는 경우도 없었고,정수리 부분만 빠지지도 않구요
그래서 오히려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첫복용후 3개월, 반년 9개월 1년..1년2개월후..먹어도 먹어도 정말 오차범위가 하나도 없이 같네요
초기에 쉐딩이라던지.. 부작용이라던지 지금 보기엔 하나도 없었고 1년 전 첫복용하기전 머리상태랑 지금 머리상태가 정말 같네요.. 참 이거 좋아라해야되는지 말아야되는건지 ..
그래서 든 생각은 아보다트계열로 바꾸는걸 생각 중인데 프로페시아 계열에서 효과를 못본 사람들은 아보다트에서는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을수 있을까요?... 아님 뭐 프로페시아에서 못받은효과 아보다트라해서 다를껀없을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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