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이마의 경계를 보면 아주 자세히 보면, 머리카락이라고 하기 힘든 솜털 비슷한게 있습니다. 그게 잔머립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게 그냥 잔머리지만 탈모인들은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면서 머리카락이 아닌 솜털이 되고 마는 거지요. 그래서 이마가 뒤로 밀리구... ㅜ.ㅜ
M불안 wrote:
> 근데 '잔머리'란 도대체 어떤 머리카락인가요?
> 두껍게 자라고 있는 머리카락도 잔머리인가요?
> 근데 그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있는 다른 머리카락에 비해 더 두꺼워요.
> 그런데 머리카락의 뿌리에서 거의 끝부분까지는 두껍다가
> 끝부분에서 가늘어요. 잘 보면 머리카락이 뾰족하게 보이죠.
> 이것도 탈모의 위험 신호인지요...
>
>
>
> .... wrote:
> > 탈모의 진행이라 하면 머리가 빠져서 안나는게 아니라 다시 나도 그게
> > 정상적으로 성장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 > 다시말해, 탈모된 머리중에 잔머리가 많으면 탈모라 할수 있습니다.
> > 그리고 만약에 자신의 머리중에 잔머리가 많다 싶으면 탈모중입니다.
> > 어떤분들은 뭐를 먹으니 혹은 뭐를 바르니 잔머리가 늘었다고 좋아 하시는
> > 분들이 많은데, 절대 좋아할 일이 아닙니다. 그건 새로 나는 머리가 아니라
> > 기존의 정상 머리가 빠지고 그자리에 잔머리가 나와 성장을 못하고 있을뿐...
> > 다시말해 탈모가 더 심화 되고 있다는 증거지요. 물론 머리가 없던자리에
> > 새로 났다면야 나아 진거지만, 글쎄요? 그런 약이 있을까...
> > 암튼 딴사람과 비교해서 잔머리가 많아 보인다 하면 그건 탈모중이란 사실로
> > 받아 들여도 될것같군요.
> >
> >
> >
> > M불안 wrote:
> > > 머리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잖아요
> > > 근데 그 빠진 머리카락의 두께나 길이,
> > > 뿌리의 상태등으로 탈모 진행여부를
> > > 어느정도 추측할 수가 있는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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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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