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 글을 올려보는데, 사실 몇달 전부터 이 사이트에 들어왔던 사람입니다. 전 그런대로 머리가 있는 편이었는데, 이제는 가발을 맞췄습니다.
자 그럼 역설적으로 머리 빠지는 비결(?)에 대해 제 경험에 비춰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밤에 안자고 낮에 잔다 - 전 직업상 야근을 주로 하는데, 야근 안하고
평상 근무 할때보다 야근을 하면 머리가 왕창 빠집니다.
2. 맨날 화내고, 스트레스 받는다
3. 검증 안된 발모제를 바른다 - 여러분 발모제 선택 잘 하십시오.
보통 발모제 발라서 나지는 않겠지만, 더 빠지지는 않겠지. 지금 현상 유지라도 하자 하는 마음으로 거금을 들여 발모제를 삽니다만, 이거 금물입니다
전 엔 비 에이 취 958 이던가 하는 암튼 코스타 월드에서 나온 약을
- 3병이 한 세트 - 한병 반 정도 충실히 사용하다가 완전히 빛나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암튼 최소한 이런 사기 약들은 절대 사지 마십시오.
정말 엄청 빠지더군요. 그 놈의 약 쓸 때 마다 빠지는데 이제는 발모제라면
꼴도 보기 싫습니다. 저 한테 개봉 도 안한 한 병이 남아 있는데,
혹시 머리 숱이 많아서 고민 중인 분있으면 연락 주십시오. 바로 보내 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