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줘 wrote:
> 저는 지금 탈모로 접어든지 4년이된 24살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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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는 조금 넓어졌고 날로 숫이 줄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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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프로스카를 사서 먹다가 약이 떨어져서 모피부과에 프로페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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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전 받으로 갔죠.. 근데 의사선생님이 머리 사진찍어보시더니 닫힌 모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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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고 머리가 가늘어지고 그렇군 하면서 병원에서 헤어케어를 1주일당 1-2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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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으면 3개월 후면 좋아진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근데 한번 케어 받는데 3만원 정도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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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지만 효과가 있다면 하고 싶은데 피부과에서 헤어케어 받아보신 분들 있나요? 과연 효과는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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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피부과가 좀 크고 좋거든요.... 믿음은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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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면 그냥 다른곳 가서 처방전 받고 약만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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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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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생각으로는 머리만 나고 빠지지만 않는다면 모든 다하고 싶은데...T.T
>
> 조언 부탁합니다
우선 근심이 많으시겠습니다. 머리 빠지는것도 억울한데, 의사가 이상한
머리관리를 받으라고 권유를 하니...
우선은 헤어케어는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받으면 나쁘지는 않겠지만
가격에 비해서 효과는 미미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글을 올리시는 모 성형외과 의사선생님도 별로 그런 관리는
권유를 하시지 않는것으로 봐서는요.
요즘 병원에서 약을 팔지 못하니까, 억지를 부리면서까지 자신들의 잇속을
차릴려는 병원이 늘어나는것 같네요. 그렇다고 모든 병원을 매도하는것은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선은 프로페시아를 처방해주는 병원을 이곳에 문의한뒤 그 병원에 가셔서
처방전을 받으신뒤 약을 구입하시는것이 좋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기를...
참고로 저도 예전에 강남에 있는 모 피부과에서 레이져 관리를 받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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