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Awwxcfrf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기대하지 마세요...

  • 25년 전

  • 776
0
기대하고 열어보셨을텐데, 죄송해서 어쩌죠.
다른 사람들이 글을 안올리는 이유는 당연한거겟죠.
모두들 잘 모르니까, 답이 없는걸거네요.
오히려 님께서 더 많은 경험을 하신것 같고, 더 많은 정보를 알고 계신거
같아요.
써 놓은 글 보고 저도 많은 정보를 알게되었으니까요.
님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것 같은데요...
그나저나 제가 그동안 사용한 (님께서 적어놓으신 샴푸들의 일부분) 샴푸들이
그 지경이라고 하니 맘이 아푸네요.
전 그로비스 버렸고, 이젠 그냥 미용실에서 좋은것 같다는 발삼샴푸(회사명
은 기억 안나는데 그냥 일반적인 유명한 회사 제품임)쓰면서, 가려움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 니조랄 쓸 뿐입니다.
아~~~, 님이 샴푸로인해 더욱 상황이 나빠지는거라고 겁을주니 우울한 마음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도대체 어찌 살아야할런지...
근자에 내린 많은 빗방울이, 머리카락에 맞지않고 직접 두피에 맞을 때의 불쾌한 기분에서 이제는 헤어나고 싶건만...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