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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트레스를 안 받고 생긴대로 살려고 마음먹었는데도 은근히 신경이 쓰이네요

  • 10년 전

  • 679
1
20대 중반부터 머리가 확 빠지면서 나름대로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 돼서 해결책으로 파마를 선택했고 그나마 좀 가려져서 다행인데
3달에 한번씩 몇만원씩 들여가며 파마를해도 항상 이 상태를 유지할 수도 없고
파마가 풀린 상태에서는 또 신경이 쓰이고..

결국에는 모발이식이 답인거 같아 열심히 알아보고 마음은 정했는데 돈보다도 시기가 문제가 되네요
그나마 여자친구는 그런거 전혀 신경도 안쓰고 자기가 심어주겠다고 위로라도 잘 해줘서 다행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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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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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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