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의사도 싫고 약사도 싫습니다.
의사는 똥값에 약 사들여와서 수백퍼센트
마진 붙여 팔아먹기를 해오다가 (죽일놈들)
그게 안되니 환자 적당히 속여가며
자기네 병원을 자주 오도록 꼬시고
처방전도 엄청 비싸게 팔아먹고...
약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약분업이 기회다 싶어
여기저기 생겨나는 대형약국들... 저희 동네만
해도 새로 생겨나거나 확장 공사를 한 약국이
10군데가 넘습니다... 불과 20미터 간격내에
약국 5개가 몰려있습니다. (망할놈들)
그 중 어느 약국은 완전히 은행처럼 해놨더군요...
약국에 들어가면 순번을 기다리기 위해 번호표를
먼저 뽑습니다. 그리고 차례를 기다리다가 어떤
창구에서 소리가 나면서 자신의 번호가 깜박거리면
그쪽으로 가서 처방전을 내고 약을 조제받지요...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이 약국은 조만간 내가 테러할꺼다)
아무리 환자(국민)가 의사나 약사를 욕한도 해도
결국 아쉬운 쪽은 환자입니다...
거지같은 보건복지부...
폭탄 때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다모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요즘같은 때에 몸 아프게되면 의사에게 돈 뜯기고
약사에게 돈 뜯기게 됩니다. 이중으로 돋 뜯기죠.
건강관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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