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둥산 wrote:
> 한 두달전에..
> 제가 자신감이 부족으로 그녀를 보내주었습니다..
> 이노래듣는데 눈물이 날꺼 같네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지금 이노래 듣고 있습니다. 글쓰면서....
전.. 차라리 잘된거 같습니다. 이러케 마음아프게 헤어져야 될거라면 ..
차라리.. 그때 어이 없게 헤어지게 된건... 하나의 축복인가 봅니다.
기운내세요... 저도 밥 먹으면서 듣다가 전에 그녀가 생각이나...
밥이 잘 안넘어 가더라구여... 지금은 학교 가려고 지금 씻기 전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기운 내세요 그리고 ... 행복을 빌어주세요 그분에...
우리가 무슨 죄가 있다고... 하하... 정말.. 웃움밖에 안나옵니다. 이젠...
누가 먼저 그랬다는건 중요치 않고요... 정말 사랑 하셨다면 그냥 그녀의
행복을 빌어 주시구여 ... 님의 건강도 잘 지키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세요
전 이만 학교를 가야 하니까 줄일께요
아.. 가슴 아프다아... 왜 이래야 하는 걸까... 제기랄 무슨 병에 걸린것도
아니고... 모자 쓰고 갑니다. 학교 ... 기운내세요 님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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