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중에 더 심하게 되면.....
빠박으로 밀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몸도 좋고 헬쓰다녀서..근육이 있어서리....
괜찮을 껏 같기도..하지만...이거 조폭으로 몰리는 것은 아닌지...
씨펄...걱정이네....
하지만...저는 22살로서...
이제 막갈라고 합니다...
우선 제가 생각해낸 부업 아이템이 있어서...
그 부업을 시작할 때 부터 머리빡빡 깍고 튀게 장사할라구요..
어차피 요즘 같은 세상에 튀어야 뭐든지 되지요..
거기다가..귀거리도 할거도...후후...멋지게 꾸미면.....
빠박 연예인 구준엽처럼 멋있게 되겠죠...
하지만...아직은 돈이 없어서....
지금 원양어선을 탈까 아니면 제가 살고 있는 이도시를 떠나서
1년아니면 반년만 돈을 모아서..부모님이 보태 주시는 돈과 함께..
조그만한 부업을 시작하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후후..
한번 머리 걱정안하게...1년정도는 푹 일만할겁니다...
22살이 공부는 안하냐고요?
공부가 되겠습니까..머리가 우울한데.....계속 1-2년 전부터 할려고 시도 했지만...그만...
머리만 생각하면 공부가 안되고...시간 때우기만 허성세월 보냈지요....
이제라도..다시 일어나서......
1년동안... 아주 열심히 일해...( 그때도 머리빡빡 밀고 일할래요..)
서...탈모로부터 자유로울수 있는 정신력을 기른 다음에 오렵니다...
혹시 저와 함께..지금 탈모가 힘든 분이시라면....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제가 1-2년을 허비해 봐서 아는데...
물론 잘 극복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잘 극복 못하시는 분들..저같은
분들이 꽤 있을 것이니까요..
어쨋든...당분간이라도... 몇달동안이라도...머리에 대한 생각을 안하시고..
깡으로 악으로....일해보십시요...
아니면..잠시 여행이라도 다녀 오던가..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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