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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라707 사용해본 소감.

  • 25년 전

  • 1,267
0

저는 이제 탈모 초기인 사람입니다.
대머리가 두려워 약이라도 써봐야겠다는 생각에
치료제를 찾던중 처음 접하게 된것이 스펠라707
이었습니다. 근데 약값이 예상했던것 보다 굉장히
비싸더군요. 하지만 원래 그런가 하고 그냥 써보기로 하고
약을 쌌습니다. 스펠라는

==> 샴푸 (약 2만5천원 이던가..)
==> 체질개선제 (한달치 10만원 조금밖에 안됨)
==> 발모제 (15만원 스프레이같이 생긴 것임)
==> 모발관리 (1달 10만원(15만?) 일주일에 2번
스펠라 지점을 직접 방문하여 관리를 받는데
치료(맛사지? 같은거) 해주더군요)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대충 위에 써논 가격이에요.

약 3개월 정도 써봤는데 효과가 있는지 알수 없습니다. 약 값이
비싸서 저는 샴푸와 체질개선제만 썼는데요 스펠라에선 계속 발모제를
써야 한다더군요(스프레이 같이 생긴거). 글쎄.. 발모제까지 사용
했다면 진짜 머리가 났을까? 하고 생각해 봤지만 전 써보나마나 일꺼란
생각이 들어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샴푸는 괜찮은것 같네요. 비듬 가려움 확실히 없어졌습니다.
스펠라 제품을 쓰면서 가장 불만스러웠던 것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효과만 확실하다면야 문제 되지 않겠지만..
이상 저의 스펠라 사용 소감이었습니다.


p.s 스펠라 관계자들이 여기 게시판에 자문자답하고 있는것
같은데 웃기는 사람들이라고 생각 되네요. 스펠라가 효과가
있다면 약효에 자신이 있다면 여기서 자문자답하고 있지 않을껍니다.
"스스로 자기들 제품에 대해 자신없어라고 말하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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