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02 wrote:
>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발행하는 저널 오브 아메리카 메디슨에 실린 기산데
> 죽은사람의 두피전체를 떼어내 그 두피를 머리 없는 사람의 두부에 이식하는데 성공 했답니다. 이렇게 되면 이식수술시 뒷머리에 흉터가 나는 걱정을 안해도 되고 또 이식하는 머리의 양도 원하는 양 만큼 많이 할수 있는 이점이 있겠죠. 하지만 혈액과 피부세포등 몇십여종의 완벽한 매치가 요구되고 또 이식후 평생동안 부작용을 막기위해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한다고 합니다.1995년부터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결국 결실을 보긴 했지만 그리고 그 결과도 놀랍지만( 사진을 보니 거의 완벽에 가깝더군요) 죽은시체에서의 두피이식이라는게 좀 켕기는 군요. 하여간 매년 귀가 솔깃한 뉴스를 접하는데 이거 조만간 진짜 치료제나 치료방법이 나오는거 아닌지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정도에 새로운 프로페시아가 발매될지도 모른다군요. 기존의 프로페시아는 남성호르몬 DHT를 50%정도만 커버를 해 탈모진행을 저지하고 새로운 머리를 나게하는데 큰 효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이번 새로나오는건 100% 커버해 그 효과가 배라더군요. 쓰지는 않아 확신은 못하지만 계속해서 나오는 좋은소식에 여러분도 희망을 갖았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십쇼.
비듬남 wrote:
정말 이 글 읽고 넘무 반가웠습니다. 내년에 그 약이 나온다니 프로페시아로 조금만 더 버티면 되겠네요 지금 프로페시아를 먹은진 5개월이 되어 가고 있는데 앞머리가 거의 초토화 된 상태입니다. 근데 내년에 먹을 약은 머리가 나겠죠? 그 때까지 모근이 살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요즘에 정말 바람 불어서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바람아 제발 멈춰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