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Re: 님의 글을 보니..

  • 25년 전

  • 710
0
> 음.. 님의 글을 읽어보니 마치 이런일을 기다리기라도 했던것같이
> 말씀을 하시네요.참고로 저는 프로페시아 옹호론자도 아니고 국산 발모제를
> 무조건 배척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전...그런적 없습니다.
저 역시 프로페시아 옹호론자도 아니고 국산 발모제를 배척하는사람도
아닙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를 배척한다거나 국산 발모제를 옹호하는사람 역시
아닙니다.
기다리다니요?
별말을 다 들어봅니다.
기분이 나쁘네요
매도 당하는 기분이란..


> 그리고 어디에서도 프로페시아를 승인해 주는 조건으로 돈을 받았다는 내용은
> 없습니다. FDA에서 승인하는 약이 어디 프로페시아 하나뿐이겠나요?

->제가 언제 돈..이란 단어를 썼었나요?
뇌물을 받아왔다는 말이 있길래...뇌물이 오가는 만국병...에 대해
얘기 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 계시판에서 얼마전까지 스펠라를 욕하는 사람들이
욕하는 가운데 종종 FDA승인을 들먹였기 때문에 프로페시아를
예로 들어 얘기 했을 뿐입니다.
여기는 대다모이지 다른 사이트 아니지 않습니까?
(전 스펠라 옹호자도 아닙니다. 비싼거..손떨립니다...결혼한 사람이기에..
누가 돈준다고 해도 부담스러워서..스펠라는....결혼해보면 압니다..)
그리고 전 뇌물에대해서 얘기한것 입니다.


> 저도 작년에 국산 발모제인 모X력을 사용해 봤습니다.
> 효과요? 완전히 탈모가 되는줄 알았어요. 시원해지는 느낌때문에
> 잘 몰랐는데, 아니더군요. 있던 머리까지 빠지더군요.

->그래요?모발력 약발이 안받으시나 봅니다.
저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3개월 사용하라고 하신 제 장모님도 계시고,,
아직까지 발모도 탈모도 아무런 현상도 없습니다.
현상이 생긴다면...전 원래 대머리가 아닐껍니다.


> 왜 무조건 국산 발모제를 배척하신다고 생각하시나요?
> 솔직히 저도 프로스카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써 효과를 보았어요.
> 모X력으로 빠진머리 프로스카로 고치느라고 돈 많이 들었거든요.

->오..배척한다고 생각한적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게시판에서 계속 스펠라라는 일정한 상품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는 글 때문에
육두문자가 오가지 않았습니까?
요즘 그 일이(?)이 게시판을 메우고 있기에 ..
프로페시아 측과 스펠라측의 글들을 읽어보세요
정말 너무들 하는거 아닙니까?


> 자신이 사용해서 효과 본것을 가지고 맹신자니.. 뭐니 하는 그런 말씀은
> 듣기가 거북하네요.


->제가 이런 단어를 사용한것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정말 사과드립니다.
제가 뇌물..이라는것에 흥분한 상태에서 적은 글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발모제 솔직히 효과 거의 없는것
> 아닌가요? 설마 밥먹고서 할일없이 이곳에서 욕하고 그러겠나요?

->정보를 나누자는 그런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욕도 욕 나름이지요
어린 아해들이 뛰어노는 게시판도 아니고,,
서로 아웅다웅,,
게시판 들어올때 마다 좋은 기분보다는..
정보를 얻기보다는..
인터넷의 익명성을 여실히 인터넷상의 병폐만을 보고 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발모제가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가 외국산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해도 님의 말을 곧이 듣기는
좀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국산 약을 사용하고 있기에 더더욱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아니 우리 장모님이 약 고르실때 아무생각없이 고르신것도 아닐테고
상대를 무시하는 처사인것 같습니다.

황정욱님께서도 언급 하셨듯이
약의 효능은 개개인마다 틀린것인데
어떻게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는건지요?
국산 약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제가 사용하는 제품에 대해서
나름대로 쓰는 동안에는 신용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 저에게 그런식으로 말씀 하시는건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 다 그만큼 당했으니까 그 사람들도 그러는 것입니다.

->저는 안당했겠습니까?

>
> 가격대 효과 거의 빵점인게 사실이니까요.. 제가 사용한 국산 발모제를
> 말씀드리는 것으로 저도 제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가지고 글을 쓰는겁니다.

->거봐요.
님만 타당성 있습니까?
저도 제 나름대로 타당성을 가지고 얘기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님은 저의 타당성을 무시하시는것 같습니다.

님이 열심히 나름대로 맛있다고 하는 음식을 먹고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그음식 정말 맛없다고 초치면 기분이 어떻습니까?

똑같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그런 쪽으로는 별반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의 글을 남긴건..
뇌물로 인해 타임지에까지 게재되는 FDA에대해 제 나름대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였습니다.
이곳에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시는분이 많으시고,
저도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사람으로써 우리같은 사람들에게
왠지 배신하는것 같은 FDA에 나름대로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글을 남긴 것입니다.
FDA승인 하나만을 믿고 약을 복용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분들을 기만하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들어서 였습니다.
거기다가 요즘 게시판 분위기 자체가 너무 험악하기도 하고,,
두면으로 갈린 게시판 분위기에 한마디 해본것 뿐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님도 가만히 게시판 둘러보시지요
정말 가관입니다.
자신의 믿음이 중요하면 타인의 믿음도 중요하다는것을 왜 모르는지..
알고 그런다면..왜 그런지..
제가 웹쪽으로는 벌써 5년째가 되지만 이렇게까지
남을 배려하지 않는 게시글들은 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업자들의 글을 읽다보면 기분이 좋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다들 그런것 아닙니까?

무조건 욕하는건....아니라고 봅니다.
밑에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무시하는것이 좋다고,

의견하나 적기가 이렇게 살벌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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