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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다큐..

  • 2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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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 10년 전쯤에 우리나라 최초의 에이즈 환자가 자신이 에이즈인걸 판정받구
죽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다큐를 한적이있었죠..
선원이었는데..
그사람이 에이즈에 걸렸다니깐 전국의 약사, 한의사등등.. 민간약까지..
암튼 이약을 먹으면 고칠수있다고 그환자집으로 엉청난 약들이 보내줬죠.
그환자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말기엔 밥도 못먹는 상태가 되지만 그 효과를 모르는 약들은 먹더라구요..
저도 한때 그런적이 있었죠.. 에이즈나 대머린 확실한 치료제가 없으니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래도 에이즈엔 AZT 등의 공인된 약.. 대머리엔 프카등 공인된 약은 있죠..
메직존슨은 얼마전 칵테일요법으로 에이즈 완치 판정까지 받았다는데..
우리도 칵테일 요법을 해야겠죠..
칵테일 요법은 중국놈 데이비드 호가 생각한건데.. 별거 아니죠..
여러가지 공인된 에이즈 치료약을 짭뽕으로..
우리도 프카, 미녹등을 짭뽕으로..^^
그냥 예전 다큐가 요즘에 많이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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