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내랑 비슷하네
나도 20대 초반에 머리 쫌 빠지드만 지금은 뎀벙뎀벙인데
우짜쥐?
불쌍하다 나도 예전에 그랬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 머리빠지는거 보면 맘이 아푸고 그라던데
참나 에고에고......
아 근데 나는 프로스카 그거 파이든데
그거 부작용 알지요?
장난아니데 어린나이에 감당할수 있을까나?
하루에도 불뚝불뚝~~~!장난이 아닐껀데 어찌 견딜라고 그라는지
내 예전엔 (요즘은 어찌 될란고 잘 모르고!)그런상태보면 아~들 끼리 놀려먹고 그랬는데
암튼간에 프로스카 그거 호르몬제니깐 먹는거는 쫌 생각도 해보고 그라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몇자 끄적거려써요
호르몬제는 안먹는게 최고 아닌가?
우울남 wrote:
> 예전에 저를 보는듯..
> .. 저의 아버진 20대 초반에 거의 40대로 보이시더군요.. 사진을보니..
> 저의 친척을 봐도 무지 일찍..
> 전 23살때부터 먹었는데.. 프카가 나오자 마자요..
> 그때 이미 돌이킬수 없을정도로 진행이.. 그상태로 진행이 된다면.. 정말..
> 지금은 탈모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다니 행운이시네요..
> 암튼 제 생각으로 프카를 복용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프카보다 좋은약 나올때까지 쭉 복용해야하지요..
>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듯 싶지만 전 그나마 있는머리 지켰어요..
> 그당시 제 사촌동생보다 훨씬 많이 빠졌었는데 지금은..
>
>
> 한민족^^;; wrote:
> > 저는 20살인데요.. 예전엔 몰랐는데
> > 요즘 저의 이마를 보고 놀랬어요..
> > 원래 넓기는 했지만 이제는 삼자이마더군요..
> > 그다지 심한것도 아니구 머리카락에 힘이 없는 것도
> > 아닌데 문제는....할아버지,아버지 모두 대머리라는 사실....
> > 이제는 준비해야 할 거 같아서요..프로페시아란 약을 먹으면 저 처럼
> > 유전적인 것도 예방이 되나요? 먹는다면 평생먹여야 되나요?
> > 그약 비싸다면서요..하지만 예방만 된다면 용돈을
> > 아끼고 알바를 해서라도 먹어야지요....
> > 꼭 부탁드려요...프로페시아가 유전적 대머리를
> > 예방할 수 있는지.....
> > 요즘 그 걱정에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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