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맙습니다...
내일을 준비 하기 위해 이제 자려고요...
그리고 내일 시험 준비도 못했고 이것저것 아무것도 한것도 없지만
너무 기분좋습니다.
저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노력해서 모가 되도 되겠습니다.
한동안 이렇게 근 1년을 방황하고 나니 남는 것이 하나도 없었음을 느낍니다.
공부하고 운동만 하신분도 있고 비슷한 처지에 계신 분들도 계시더군여
한글 한글 저에 마음속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 일어나서 예전의 나로 돌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아무리 봐도... 운동하고 공부만 하게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하다보면 어딘가 나를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겠죠
8년 친구도 이럴땐 아무런 도움이 안돼는데.... 이렇게
후후후..
기운냅니다.
자
이제 일어나서 또 제 갈길 가야 겠습니다.
내일 또 올께요 감사합니다.(매일 오지만 -,.- ) 꾸벅..
그리고 설령 머리가 다 나서 완전히 예전의 모습이 되어도 올거구여...
머리가 나긴 좀 힘들겠지만. 헤헤...
지금의 기분을 무어라 표현해야 할지...
어제는 밤새 가위 눌려서 잠도 못잤습니다.
오늘은 편히 자겠군여...
옆에 계시면 술이라도 한잔 같이 하고 싶군여...
이만 ..
화이팅!!!~~~~~
야옹아빠 wrote:
> 헉..글고보니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아이디군요..
> 전 또 여기 첨 오신분인줄 알고..ㅡㅡ;;
> 다른 분들 글을 보니 그래구 꽤나 밝게 사시려 노력했던 분같은데...
> 암튼 힘내십시요.
> 지금까지 해오신거,힘들겠지만 우리 같이 노력해보져..(어떡해?라고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ㅡㅡ)
> 열심히 삽시다.
> 동감님 화이팅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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