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웃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저두 기미가 보여요..
제 얘긴것 같아서여~~~
전 좀 늦게 시작된것같아요..
그나마 좀 다행이죠...
지나가다 예전네 무심코 지나쳤던 대머리 총각들이...
이젠 제 모습으로 비춰지겠죠...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모두 소용 없는 일들이 돼버리던군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어쩔 수 없는 일들이니...
전 6개월정도 된것같아요..
갑자기 스트레스많이 받아 된것이겠거니 생각했는데..그런게 아니었나봅니다..
갑자기 제 홀몬이 마니 배출되서 그런가 보나 싶네요..
주위에서 고기를 마니 먹으면 된다기에 전 일주일 내내 고기를 먹고 있습니다..
원래 채식주위자였는데..고기도 입에 못되는 그런 넘이었는데...
아버님이 원래 그러니 이것두 유전으로 받아야겠죠..
우째야 쓸까나..
좀더 확실한 치료법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학창시절에 이미 빠진 대머리친구가 있었는데...
속으로..이건 나와 상관없어 ..남얘기야 했는데..
이런 날이 올줄이야..
요즘은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앞머리를 쓸어내리는...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날 위해 존재합니다..
기운내시구..
이렇게 웃으세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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